박태준이 죽었다..!!
이런 표현은 내가 봐도 심한 것 같다...
하지만..나보다 공부도 많이 하고 언론사에 논설위원이.." 노무현 대동령이 '죽었다 " 라고 표현하더라 "
누가..? 하고 묻는디면 "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이다..
그러니 이렇게 표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로 안다..
박태준 !! 박정희를 스승으로 모시고 포항에 " 전후 보상금으로 " 포항제철을 만들었다.
잘 못돼면 바다에 빠져 죽을 각오로 했다고 한다.
그래 인정하자..영국에서 철강이 시작해 미국을 돌이 일본에 신 인본 제철을 거쳐 포항제철 그리고..중국에 파우산 제철까지..그 순환고리에 아직도 세계 3대 철강을 유지하는 것 자랑이다..인정 하자..
여기서 하나.." 전후 보상" 으로 란 내용이다..
즉 한일 청구권으로 받은 보상으로 포스코가 건설 되었다..
즉 포스코는 주인은 " 국민의 재산이다 " 하지만 보상비용을 재투자 했기에 이문제에서 빠져 나간다 한다..
두 번째...박태준이 폐의 이상이다..즉 포항제절 건설에 포항 영일만 모래 바람으로 폐에 이상이 있다!는 말이다....
그 당시 역시 봄,가을에 바다 바람이 많이 불었을 것이다..즉 모래 바람이 많이 일었다.
그럼..그 당시 현장에 하루 종일 일 하는 노동자들은 ..?
아마 모래 바람이 폐에 축척되 이미 다 사망했다는 말이다.
혹 박정희 방문이 타고온 핼기 바람 아니면..자신이 타고 다는 핼기 바람으로 축척 된 것은 아닌까..? 하는 생각이다...
이렇게 폐에 먼지가 쌓이는"진폐증" .유리에 " 유리섬유 폐중 "등 규폐증 등이 있다...
여기서 참여정부에 환경부 의해..공단 인근 주민의 대한 "폐기능 검사"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정부 들어 살며시 없어 졌다..예산 문제로..!!!
아래는 내가 사는 포항 남구 발라 입니다.." 제철가루" 를 보시게 됩니다
여러분에 한 번은 봐주시길 바랍니다..앞으로를 준비하는 차원 에서요..
어떤가요...???
포항에 이상득 지역 "제철동이 왜 제절동"인지 아시겠죠..?
여기서는 철..철들기 전에 먼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