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께서 출마를 결심했을 때 가장 극심한 반대를 한 사람은 바로 박무님의 아내셨었답니다.
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난 후에도 여기저기 얼굴 내밀며 움직이는 걸 싫어하던 분인지라 도움을 받는게 쉽지 않겠다 판단하셨었다고...
그런데 박무님께선 당무에 치여 선거운동은 생각도 못하고 있는 동안에도 아내분께서는 혼자서 매일 아침,저녁 시민들께 명함을 나누어 드리며 인사를 드렸었다고 하시네요. 누구에게도 말씀하지 않으시고요...
이번주부터는 두분께서 함께 인사를 다니는 모습을 보니 기쁨과 애틋함으로 제 가슴이 다 뭉클하더라고요...사랑이 넘치는 박무후보자의 선거사무소에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오늘은 "싸모님"특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