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막말과 폭력난동 시의원 정용한을 즉각 제명하라 !
성남시의원 정용한은 수준이하의 인성으로 동료 의원들 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전직대통령에게까지도 막말을 일삼았다.
시의원이 되자마자 성남시특공무술연합회장으로 격투기 8단 동양챔피언 출신임을 과시하듯 시의회 기물을 파손하기도 하였다.
시의회 날치기 때마다 폭력배처럼 무력으로 야당을 제압하는 이 자는 병역미필자이기도 하다.
스스로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자기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려 놓았다. 이런 자를 한나라당은 두번이나 공천하면서 진정으로 박대통령을 존경하는 많은 국민들을 망신시키고 있다.
쓰러져가는 한나라당을 살리기 위해 박근혜 전대표가 비상대책위원회를 지휘하며, 우선과제로 인적쇄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것이 국민을 눈속이기 위한 쑈가 아니라면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즉각 정용한 성남시의원을 제명하라!
한나라당은 이미 주민센터에서 한 시의원이 막말하고 문서를 팽개쳤다고 시의회에서 제명시킨 적이 있다. 스스로 똑 같은 잣대를 들이댈 때만이 국민들은 한나라당의 쇄신노력을 믿을 수 있을 것이다.
통합진보당 성남시위원회
성남 노사모
성남 시민광장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