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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에에서 대청동쪽 하루도 쉬지않던 25시편의점(야간 문닫은지 거의 20여일된거같네요)
손님태우고 지나가다 툭 던집니다.
.. 저거 보이소 25시간 문연다고 25시편의점인데 문 닫았다 아잉교.
.. 어~~ 그렇네요 25시가 문을 다 닫네
.. 명박이넘이 경제를 막장까지 끌어 내렸다는 증건데 야간에 묻닫은 저런집이 부산에 5% 정도 될겁니다.
.. 하~~ 그정돕니까?
.. 손님 이근처 사시나요?
.. 네 저위 동.. 아파트 살지요
.. 그럼 저 슈퍼도 24시간 문열엇던 슈펀지도 아시죠?
.. 어 저 집도 문닫앗네....
.. 명박이넘이 경제를 서민살림을 완전히 말아 처먹은 증거가 저런거죠 ㅉㅉㅉㅉ
.. 여사로 보고 댕겼는데... 기사님이 얘기 안해줫으면 무심히 지나쳣던 자린데
경제가 이 정도로 망가져 버렸는데 아둥바둥 살다보이 지나쳐버렸네요.
.. 올핸 모조리 바꿔야합니다.
.. 나도 막연히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저 꼴보니까 목숨걸고 바꿔야 되겠네요
.. 손님만 그러지 마시고 주위분들한테도 저런 얘기 전해주시고 동참시켜 주셔야 합니더
.. 네 알겠습니다 제대로 실정알리고 바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진짜 심각합니다 25시마트 25시간 열던 슈퍼 문닫은데가 적어도 5%이상이지 싶습니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