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좋은 하루님의 글입니다. |
포항광장, 이 분을 칭찬합니다.
<황별렬 칭찬 이유서>
이 분은?
1. 통합진보를 위한 희생 정신이 하늘을 찌른다.
2. 일상의 부조화와 비상식적 비도덕적 양심과 맞짱뜬다.
3. 몸은 하나지만 정신은 하늘을 날며 몸빵한다.
4. 남들 눈치보지 않고 옳은 길을 욕 들으며 가며 많은 분들께 욕 먹으며 진창을 간다.
5. 지금은 유시민 그 분 곁의 많은 분들이 가고 오지만 다시 그 분 곁으로 오기를 소망하고 있다.
6. 화염병 제조사, 플랭카드 달기 달인, 야구 도루왕, 반대의 달인, 비흡연자이다.
7. 남들이 눈치보며 가는 진보의 길을 앞장 서서 불의의 길을 몸받쳐 간다.
8. 잘 생긴 인물에 다부진 어깨, 똑부러진 목소리의 소유자, 그 분께 마이크를 쥐어주어야 한다.
9. 학교 댕길 때 가방끈은 길었는데, 가방 안에 소주병과 자갈 등이 들어 있었는 듯 가끔 휘청거리며 자갈 술 냄새같은 소리가 난다.
10. 아직은 팔팔한 불혹, 젊고 패기있는 그 분에게 많은 지혜와 지식인으로서의 교양이 필요하고, 많은 분들과 함께 유시민 형님을 따라서 이 나라를 지키리리고 믿는다.
경북의 미래, 포항의 오늘을 희망차게 열여갈
포항광장 황병렬 님을 칭찬합니다.
포항광장의 칭찬릴레이 네 번째 주자입니다. 다음 주인공을 칭찬해 주세요.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