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연동은 시민광장과 4대 SNS사이트(페이스북,트위터,요즘,미투데이) 사이의 경계를 일정부분 허물게 됩니다.
시민광장에서 쓰는 글, 댓글 등이 동시에 4대 SNS에 제목과 경로가 함께 전송되어 그것을 본 다른 사용자가 시민광장으로 자연스레 접근을 하게 됩니다.
올려져있는 단 한개의 글에 대해서도 SNS와 연동된 댓글을 달면 달수록 그글의 퍼지는 속도는 일파만파가 됩니다. 500명의 팔로워를 가진사람 10명이 댓글에 연동해서 달아주면 중첩인원 포함 5000명에게 글이 동시에 공유되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우선은 SNS공간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일이되겠지만, 시간은 SNS를 장악하는쪽에 더 많은 인센티브를 줄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는 언론의 역할을 SNS에서 일정부분 보안할수도 있으며, 크게 이슈가 된 사안을 언론에서 외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등의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계시죠?
저 역시 간간히 사용하고 있지만 일일이 로그인해서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자주이용은 못합니다.
4대 SNS를 일일이 관리를 하기는 힘들지만 꾸준히 컨텐츠를 보낼수는 있습니다.
단지 시민광장에서 조금 더 많은 글과 댓글만 연동해서 써주시면 됩니다.
아직은 테스트 단계라 회원게시판에만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안정화 될 때 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테스트 해주시고, 연동해서 글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