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였습니다
지난 번 광화문 1인 시위할때도 그 다음날 서울역에서1인 시위할때도 날보고 진하게 윙크를 하더니만 오늘도 똑 같이 악수를 하면서 윙크를 보냈습니다
왜 그럴까?
잠시 생각을 했었어요.
그건 나에 대한 미안한 감정도 묻어 있겠지만, 본인의 길이 참 멀고 힘든다는 것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참 힘들고 계속적으로 어려운 정치적 역경이네요.
하루 편안할 날 없는 긴장과 서스펜스의 연속인 유시민 대표의 지난 날의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들인 것 같습니다.
난 유시민대표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의 정체성과 그가 주창하는 의미를 너무 잘 알기때문인 것 같습니다. 유시민 대표의 가는 길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좌지우지할 중요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간절하고 애절하게 그를 지켜보고 돕고 싶고 또 그렇게 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기득권층의 힘이 만만챦군요
그 들은 그들의 기득권과 힘과 모든 권력을 쉽게 버리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군요. 그들을 넘기에는 너무 힘이 모자라고 택도 없는 힘겨루기인것 같습니다.
전 대학시절 전두환 신현학이를 몰아내야만 진정 민주주의를 잦는다고 길거리와 학내에서 투쟁할 때 나의 우상으로 섬기고 앞으로의 세상에도 나의 지도자로 여겼던 이가 유시민이였기에 선뜻 즐거운 마음으로 그를 추종하고, 그런 지가 어느듯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이 유시민대표에게는 제일 어려운 시절이라 생각됩니다
어려울때 필요한 친구가 진정 필요한 친구이기에 제가 할수 있는한 끝까지 그를 돕고 싶습니다
그의 윙크의 의미는
"걱정 붙들어 매래이 내가 하는 일이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 줄때까지 묵묵이 갈거니까 그런거야
꼭 그래 될거야 "
그렇게 나에게 알려주는 듯한 유시민대표의 윙크이기에 전 그를 굳게 믿고 따르렵니다.
앞으로 유시민대표 뜻하는 바가 꼭 이루어지기를 난 지금도 꼭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