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 갈등이 없을 순 없다.
그러나 그 갈등을 완화하고 해소하는 것은 정치의 몫이다.
연대란 개인의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이익을(진정으로 사회적인 사회를) 모두 함께 고려하는 것이다.
정치에 대한 참여와 연대는 “모두를 위한 한 사람과, 한 사람을 위한 모두여야 하는 것”이다.(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의 서약 중에서)
그래서 이번 야권 연대는 자당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야권연대의 화살이 부러져 간다.
그 누가 '부러진 화살'에 대해 책임을 지지??
그 피해는 정치에게, 국민에게 돌아 갈텐데...
새우들 싸움에 고래의 등이 터지고 있다!!
불타는 대륙
노 래 이 무 현
1.고조선의 후손이다 단군의 자손이다 애초부터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배달민족의 기상 이어 받아서 잃어버린 만주벌판 되돌려받자
*조상들이 살았던 국토 회복은 우리들의 사명이다 조상들의 천명이다.
북진하자 북진하자 흑룡강 까지 서진하자 서진하자 요하강 까지
2.고구려의 후손이다 주몽의 자손이다 말달리던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광개토대왕의 기상 이어 받아서 빼앗겼던 만주벌판 찾아야 한다
3.발해의 후손이다 대조영의 자손이다 저기 넓은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백두산의 기상 이어 받아서 넓고 넓은 만주벌판 우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