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강남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도리몽님의 글입니다. |
핵안보정상회의 빌미로 강남구청은 노점상들을 강력하게 탄압하고 있습니다.
20일간의 노점을 금지하며, 노점자리 곳곳에 돌화단을 깔아 놓은 것으로 보아 추후에도
노점척결 하려는 심사인 것 같습니다. 외국귀빈들이 보기에 노점의 존재가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노점이 불법이라고 하면서, 강제 수거해간 노점마차를 되찾아 다시 영업하려면 많은 금액의 벌금을 내라고 합니다.
부끄러운 현실이 도데체 무엇인지 알고나 있는 걸까요? 서민을 탄압하는 강남구청과 이명박 정부....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현재 강남구청장 신연희는 이명박 선대위 부위장이였으며, 그 어느때보다 강력하게 노점상인들을 탄압하고 상황입니다.
지난 일요일 이후로 강남갑 박두선 후보가 4일째 단식농성중이며, 용역들이 수시로 들여닥치는 현실에 너무너무 절박한
상황입니다.
http://www.gangnam.go.kr/
참가 못하시더라도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항의글 올려주신다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시간이 되시는 분이나 지나다 보시면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참가예정 명단 : 전노련 노노련 양측 위원장님,통합진보당서울시당 김종민 위원장님, 빈민단체 각 단체장 외 오백여명 참가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