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당원으로 염려 하지 않아도 될 두가지 염려의 글을 올립니다.
첫 번째. 선거출마 비용의 영수증 처리.
총선에 선거비용이 합법적 1억7천만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 비용의 사용후 득표율에 따라 사용 비용을 보전 받는 걸로 압니다.
여기서 사용 영수증처리의 미숙함으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그 이유는..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있습니다.
10,26부정 선거 (그들 디도스공격) 선관위가 위신이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또 지역선관위가 예비후보자에게 돈을 받아 선관위가 말이 아닙니다.
이정부 선거관리위원회 위신은 바닥에 있습니다.그러기에 더욱 더 철저한 감시와 제보를 받을것으로 압니다.벌써 새우리당 후보득에 5억을 받을 제보가 나왔다 합니다..
선관위 발표 지난 총선에 대비 현 예비에 25% 선거사범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지난 총선은 이정부 아닌가..? 또 선관위 비리는 몇 %로 증가 했는지..??)
이 정부의 부패를 만회하기위해 아마 철저한 선거관리를 하리라 예상 합니다. 그러니 영수증 처리를 깔끔하게 하셔야 합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선거사용 비용의 영수중이 모자라 화장품 대리점에에서 가짜영수증을 구입해 넣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에 선관위가 사용품에 대한 실사를 자주 나오는 것도 봤습니다.
이번 총선은 지난 총선 보다 출마자 적고 또한 일대일 구도나 3대일1 구도로 갑니다. 어느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의 후보가 당선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하지만 투표수의 100%로는 아닐겁니다. 투표수의 80~60%정도 일겁니다. 떨어진 후보도 선거비용을 보전 받을 확율이 높다는 얘기 입니다.
지방선거와 달리 출마자 수도 현격히 적습니다. 선관위 조사가 더 엄격해 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서거비용 처리에 불법 영수중이 어느지역 어떤후보 측에서 나온 다면 선거가 끝난 뒤라도 조사가 가능 합니다. 즉 선거후 당선 내지는 낙선후 말이죠..
후보자가 적으니 혹 표본 조사를 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가능성를 얘기하는 것 입니다.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하는 생각이 염려 이겠지요..혹 주변에 잘 아는 선관위가 있다면 물어 보세요.
이전부
두 번째..캠프의 중심은 후보자 이다.
저는 세 번의 총선을 맞이하고 두 번의 지방선거를 자봉을 했습니다. 선거 캠프에 출발에 도움을 받고자 많은 사람이 도와 주길 바랍니다. 그 과정 후보자의 원칙이 없다면 많은 혼란이 일어 납니다.
첫 출마인 경우 후보자 다 준비를 할수 없습니다.이 때 선거의 유 경험자가 캠프에 함류를 합니다 .정당이 있고 사전 조직을 유지하는 분들이 이라면 후보자의 성향이나 전략을 서로 공유 할것 입니다.
하지만 급조되어 만들어진 캠프라면 진행 과정에 불협화음이 많을 것 입니다.
특히 선거 전문가.!! 라고 하는 분들이 먼저 출발에 기준은 만들고 갈것 입니다.. 여기서 어떤 문제가 생긴다면 전문가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반복되면 선거후도 후유증이 큽니다
캠프에 화합은 사무장이 많이 맡아 하는 데, 이것은 관리업무에 있어 원할한 운영을 위해서 입니다.
하지만 후보자는 자주 캠프의 돕는 분들과 운영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이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설령 사무장이 일을 잘 처리한다고 해도 이런한 시간을 꼭 가져야 합니다. 즉 운동원,사무원 모두가 후보자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신뢰가 만들어 진다면 후보자가 당선이 되면 기쁘서 울어 줄 것이고..낙선을 한다면 안타까움 슬픔에 눈물을 흘립겁니다..
님은 출마하여 당선과 낙선의 희비가 있을 지언정 지역에 더 많은 지지자를 확보 하는 겁니다.
이것은 통합진보당 후보님들은 걱정하지 않지만 기우의 심정으로 적봤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추신 혹 광장회원님들도 자신이 꼭 지지하는 후보가 아닐지라도 야권단일 후보 캠프에 가서 지인을 한 분이라도 알여 주시고 후보자와 단 일초라도 대화로 후보자 됨됨이라도 살펴 주세요.
자신의 지역의 일 할 사람이라면 더욱더 아셔야 하니까요..
저도 계속 떨어진 후보만 자봉했습니다.. 또 그리되어도 자봉하러 갑니다. 지지율 높이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