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중부4군광장 가입인사/출석에서 함께 입력된 내일시님의 글입니다. |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온 대소는 사실 이제 농촌이 아니지요. 하지만 곳곳에는 힘들고 외로울 때 걷넌 길들이 남아있습니다.
오늘은 대소천을 중심으로 삼성 방변으로 걸어 볼 생각입니다.^^
중학교 시절 고등학교 진로 문제로 힘들 때 걸었던 길입니다. 맑은 냇물과 물비늘들... 그것들이 어떤 힘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출석 선물-청춘의 독서는 금박사님 드립니다. 차에 넣고 다기겠습니다. 만나면 드리지요.^^
자 오늘도 출석 해 봅시다. 저 문자 1000개 따로 산 것도 다 썼습니다. ㅠㅠㅠ
여러분들의 출석과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참, 저녁에 돌아와서 5월에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 토론게시판 만들어 놓겠습니다. 봉화를 다녀올 수도 있고 조촐하게 우리들만의 추모제를 준비할 수도 있겠지요.
많은 토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