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수(동생의 처) 성추행 가해자 김형태가 포항 남부경찰서에 출두했다.우리는 제수 강제 성추행이라는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사과는 커녕 사실 자체를 부인하며 피해자의 조작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형태 당선자의 후안무치한 태도에 분노하며,즉각 국회의원직에서 자진사퇴할 것을 촉구한다.아울러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도덕적으로 자격미달 인사인 김형태를 포항 남-울릉 후보로 공천하고 당선시킨 새누리당은 김형태 탈당으로 성추행 사건을 봉합할 것이 아니라 국민과 포항시민에게 사과하고 김당선자의 제명을 당론으로 정해 김 당선자의 국회의원직 박탈에 앞장서는 모습을 통해 끝까지 책임질 것을 요구한다.패륜을 저지런 김형태의 탈당은 새누리당의 면죄부가 될수 없다.선거 며칠전에 제수 성추행사건이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형태 당선자를 비호하고 당선시킨 새누리당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
한국의 수치요 불명예인 김형태 당선자가 과거 제수를 강제 성추행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녹음파일,피해자 제수의 인터뷰등이 만천하에 속속 공개되면서 미처 사실을 알지 못하던 포항시민들은 물론 국민들의 놀라움과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칠전,한 언론사의 음성분석에 의해"동일인물의 목소리로 볼 수 있다"는 결과가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당선자는 오늘까지 성추행 사실을 강력 부인하며,제수의 조작이며 억측이라 강변하고 반성과 사과는 커녕 책임회피로 일관하고 있다.김 당선자는 국민적 분노와 사회적 비난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려는 작태는 몰염치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며,유권자인 포항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다.패륜을 저지른 김 당선자,당신이 설 자리는 국회의원이 아니다.김 당선자는 더 이상 국민과 포항시민을 기만,우롱하지 말고 국회의원직을 자진사퇴하라!
우리는 국민의 명예를 더럽힌 김형태 성추행 사안에 수수방관할 것이 아니라 즉각적이고도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김형태 국회의원직 사퇴를 위한 시민 100만 서명운동에 돌입해야 할 것이다.성추행 가해자 김형태 국회의원직 퇴출을 위한 서명운동의 불길이 전국에서 활활 타오도록 하자!그리하여 우리 시민의 힘으로 김형태를 국회의원직에서 반드시 퇴출시키자!
2012년 4월 19일그라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