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수 있다..
그래서 합의가 요구 되면 우린 토론이란걸 한다..
게시판에 과거에 어떤 문제에 대해 올라온 글을 생각하다.
지금의 글들을 보면..(물론 한 특정인의 지속적 글은 아니다..대중적 글들을 보고 )
과거 "서프라즈" 에 글이 삭제되고 또는 토출 조치에 대해 여기 게시판에 많은 서프라이즈에 항의의 글이 많이 올라왔다.
그 시기 "박봉팔 닷컴"이 대체같은 곳으로 또 지지의 많은 글이 올라 왔다..
지금 그 반대가 글이 보인다.
"변화" 이다..
이것에 나쁘다 하지 않는다..생각의 변화를 표현 하니 말이다..
이런 변화에 대한 표현이 있으면 좋겠다..그러지 않고 표현하면 비판 비방이 되고 그런 표현을 한 사람의 지지자들이 혼동 같은 것이 생긴다..
물론 자신의 자의적 표현이지만 " 난 진정성이 있다 !!" 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현실에서 그런글을 올린 사람을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이라면 그런 글을 올린 사람의 진정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여기 광장에 글을 올리며 " 여러분 나의 진정성을 알아 주세요..!!" 라고 하고 싶다..
하지만 그 진정성을 내 글을 보고 또 나의 현실의 행동과 말을 보고 알것이다..
일부러 나에게 대해 알려고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혹 가까운 분에게 " 혹 미늘바늘 어떤 사람있니까..??" 란 질문을 한다면...
이것에 ( 나에 대해 ) 답을 할 때..잘 아는 분이라면 어떠한 말이 라도 해 줄것이다..
그런데..그 질문에 답이.. "힌트 형식" 답을 하는 것이다..
부정적 힌트.." 아 묻지마라...머리 아프다..!!" 라고..
질문 한 분은 이것으로 답이 된다..글을 많이 쓰니 머리가 아픈지 ? 아니면 머리 아픈 인간인지..?
뭐 대단하지 않은 나의 예를 들어 죄송 하지만..
나역시 나의 질문에 대해 말을 하면..상황에 따라 이렇게 말을 한다..하지만 될수 있는 한 구체적 표현을 한다..즉 사실관계에 있어 명예훼손 당하지 않은 정도에 진실을 말이다..
이렇게 표현을 해야 그 질문자는 또 다른 남에게 같은 질문을 하고 그것이 오는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진화 같은 수준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나도 여기 광장에 내가 하고 싶은 표현의 글을 올리지 못한다..
솔직히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즉 의도적으로 적을 만들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특히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는 말이다.
침묵하면..시간이 지나면..해결 된다..하지만...글로 만들어 진 상처는..??
난 여기 광장에 회원 인것을 첨맘니을 좋아서 회원이다...
그런데..전 보다 이정희 공동대표가 더 좋아 지는 부분이 있다..
이것은 내가 광장에서 4년간 겪은 일에 대한 생각의 공통점이 있어 그런것도 사실 이다..
하지만..그의 말과 표현에서 전에 보지 못한 것을 지금 보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지엽적 표현을 문제 삼는다면...할말이 없다..하지만 이번 과정에 본 나의 생각이다..
이정희공동대표를 싫어 하는 분들의 글도 많이 본다..
그것에 대해 그리 반박하고 싶지 않다..그 이유는 그런 글을 올린 이유를 적확히 밝혀 놨기에..
이해한 것이기에 말이다..동감의 의미가 아니지만 이해를 한다..
즉 통합진보당 게시판에 "맹목적 샹욕" 없기에 말이다.
통합진보당 샹욕수준의 글 시간이 지만 수정 되거나..삭제 될것 같다..
통합진보당 게시판 개편이후 샹욕은 살아 지고..댓글 또한 많이 줄었다..
대신 찬,반에 추천수로 자신의 의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진화의 과정이 거쳐 가는것 같다..
끝으로..."유시민 공동대표는 옆에 이정희대표가 있어 앞으로 더 큰 힘을 할 것이다.!!"
이러말에..여기서는 반대 추천을 할수 없는 시스템이지만..
통합진보당게시판에선 반대 추천이 많을 것이다..난 열개 반대추천을 기본 먹고 간다..! 라고 생각하니 맘이 좀 편하게 글을 쓸 수 잇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