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화성광장 함사세방에서 함께 입력된 하얀백로님의 글입니다. |
식구들에게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날씨도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혜선도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
수고해 주신
엄지대장님과 남편, 그리고 두남매 와 혜선이
마일스님, 오백원님, 흥부님, 수련씨, 민정씨...
모두 적극적으로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년만에 처음하는 칼국수 뒷풀이도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만 그날 저녁부터 며칠째 지금 먹먹합니다....
글도 쓰기 싫고....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