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정부광장 출석/새내기방에서 함께 입력된 언로개방님의 글입니다. |
니들이 언제 그렇게 관심이 있었는가?
어디 개싸움 구경하듯! 누가 뒈지던지,,,, 전혀,,,투전판의 돈에만 관심이 있던 니들이,,,
언제 진보를 운운하며,,그리 관심이 많았는가?
애정, 사랑, 관심?
,
,
,
그리고 기대?
ㅎㅎㅎㅎㅎ
니들은 오징어 다리 씹듯,,,씹고,,,또 씹고,,씹어서,,, 걍ㅇㅇ다들 뒈져버렸으면 할 지 모른다!
하지만,,,
'진보 시즌2'라고,,,, 정태인을 비롯한 당 가입운동이 일고 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기대하시라~!
오징어 다리 씹다가,,,맛이 좀 다른 문어 다리 씹다가~! 재수 읍게,,,,문어 다리 박힌 굶은 모래에
어금니 나갈 질 모르니~!
ㅎㅎㅎ
박노해의 '다시' 라는 시 올립니다.
다시
박노해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사람이 새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사람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