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계는 말만 노동중심성을 외쳤지 실제 노동계를 이용한 측면이 많다.
그 결정판이 총선시 비례나 지역후보에서 그 본질이 여실히 드러난다.
패권세력들 중심의 후보전술 자체가 노동계에서 보면 배신 행위가 된거다.
우리가 날라리 진보라 하는데 참여계에서 과감히 노동계에대한 당의 참여를
보장하고 노동자들이 기꺼이 당원으로 참여할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말만 노동중심이 아닌 실천으로 노동계와 강력한 연대를 구축하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일반의 노동자들은 참여계 수위의 당원들이 태반이다.
정파성 보다는 상식의 진보에 가깝다고 본다.혁신위에서 참여계의 목소리를 담아
과감한 노동계의 참여를 보장하는 입장을 견지했으면 하다.
첨맘님도 좀 쉬면서 노동계 인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신뢰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