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 이란걸 다 아시니..
광장에 가입한다고 뭔 걱정이 있나요..
광장에 이들을 대응 할 만한 회원이 없는 것도 아니죠..
아래 회원님이 이스라일 양들속 염소얘기를 하셨네요..
그외 첨맘님도 지지난 대구 국회의원 선거를 마치고.."시소'에...
중국서 미꾸라지 수입에 패사율이 높으니..그기 장어 한마리 넣어 둔다고..
장어가 미꾸라지 수입시간동안 미꾸리지 몇마리 잡아 먹을까요..
단 미꾸라지들 긴장속에 패사율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내용상 그렇다고 하는말이지 또 이것으로 광장회원 미꾸라지에 비교하냐..?? 라고 마세요..
대구,경북 새누리당 일색입니다..외 그기 야당이 한 사람이도 필요한가..?? 란 생각을 하시면
"듣보잡" 이것을 현재 지금 광장에 국한 된 말이 아닙니다..
정치적 특히 진보적 카페에 회원으로 "듣보잡" 들어와 있습니다..앞으로 더 많은 듣보잡들이 들어 올것 입니다..
그 이유가...?
앞으로 정권이 바뀔것이란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즉 바뀌는 정권에 대한 " 보험성" 가입도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공기업또는 공무원 일수도 있고 또는 정권에 힘을 엎어 장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 일수도 있습니다. 보수정권에 침묵을 하고..진보 정권에 되어 " 열사"로 둔갑해 앞장 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정권이 바뀌면 변화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정권을 잡으려 하지요..
하지만..지금껏 노력하고 고생한 사람이 우선 그런 쪽에 힘을 하길 바라는 맘입니다..
즉 검증이 된 분들이 말이죠..
한때 내가 있는 지역에 당시한나라당 출신 회원을 와서 대화상 첫대면에 논쟁을 했죠..
그기다 물리적 일도 있습니다..그사람에 지역공천 심사위원장이 되어 지역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을 배척 했죠..배척당한 사람은 너무나 어처구니없어 했습니다.
그렇게 첨맘님을 좋아 하시는 분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어 했을까요..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여기서 그분이 지역사정에 무소속의 의지가 있었을수 있습니다..하지만 그 일로 지역에 자신보다 알수도 없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아마 오래 갈겁니다..
그 심사위원장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한가지..그 심사위원장도 이것으로 무소속 탈당으로 간 사람도 아마 첨맘님을 대선에 나오면 한표 할것이라는 생각 입니다..단 서로간에 이간질 같은 행위로 만날수 없는 감정이 생겨 안타깝죠.
과거 광장에 논객 같은 분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그리고 서로 다른시각을 가지고도 논쟁이 많았죠.. "해우소" 간 글을 다시 중앙으로 가지고 오고..
또 보내고..추전,비추천으로 말이죠..
물론 친분에 의해 집단적 행위로 많이 상처를 입고 서로 많이 떠났죠..
지금 통합진보당 추천, 비추천으로 글을 나누고 있더군요..
난 이상하게도 비추천이 많은 글을 봅니다..왜..? 란 의문 때문에..그기에 어떤 반대의 글을 제시했을까 ?란 생각이 들어...
이제는 추천,비추전 만큼 댓글은 덜 달리더군요..
댓글의 내용이 역시 글의 내용이 아니 "빈정" 되는 글이 아직도 많터군요..
글의 내용을 가지고 천천이 대화 하면 서로 아주 작은 공통점이 있을겁니다..
그럼 이것으로 각자의 이해의 폭이 생길것 같습니다..
경북,포항 당게시판 온에 강점인 분들이 논쟁을 합니다..
그기 림꺽정님 있습니다..홀로 논쟁을 하죠..도배성이니..편집증이니 하지만..지역에 일을 가지고 논쟁합니다. 단 림꺽정님 광장에 제명에 시킨 주축인 사람들은 절대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또 주변에 계신분들이..림꺽정님을 처음 보는 분은 " 듣보잡"으로 취급하겠죠..
아래 내글처럼...
누군가 지역에서.."림꺽정님 이 뭐하는 사람입니까..??" 라고..묻는 다면...
부정적 힌트를 줄것 이라고..." 아 묻지 마세요...머리아파요..!!" 라고 대답한다고..
더 이상 묻지도 못하고..안 좋은 이미지로 가겠죠..하지만..시간이 지나면..남들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한다 는 것을 알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림꺽정님 글을 보고 고통스럽고 지우고 싶은 분이 있을겁니다..
왜..? 림꺽정님 그렇까요...? 정당을 박살 내기위해..??
열린우리당에 승계되어 온 민주당을 떠나 자신의 선택한 마지막 정당 이고 싶다고..
림꺽정님 맘이 첨맘에 대한 사랑이 없다고 보질 않을겁니다..
통합진보당은 이미 정해진 길을 갈겁니다..정치적 판단으로 말이죠..좋은 쪽으로..
아래 어떤분이 날 " 이석기가 보낸 경기 동부"로 취금하더군요..물론 글을 수정 했더군요..
난 시간이 되면..당권파로 불려지는 지역의 사람을 만날겁니다..그들은 당권파로 불려 지는 것에 싫어합니다..그리고 이번 물리적 행위에 대해서도 싫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들은 만나..많은 공통점에 만들어 내고..또 내가 젤 좋아 하는 분에 대해 이해도 시킬겁니다..
아직도 내가 좋아 하는 분에 대해서 다른분에 대해서 보다..좋은 감정입니다..
또 아픈 말을 섞었군요...
이해 하세요..하지만 내가 죽어 없어지기 전까지는 간혹 이말이 나올겁니다.
아픈기억은 없어지는 것이 좋죠..이것도 분명한 나의 생각입니다..
깔떼기도 함 하죠..낼 집회를 합니다..
포항시와 간접적으로 포스코 상대로 말이죠..
집회에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중..일부는 날 엄첨 싫어 합니다..4년을 끌어온 집회..
자신들이 기득권이 빼낀것에..대한 생각..그리고..다른 주민의 눈이 있어 그 놈의 완장,감투덕에 안나올수도 없고...그리고 주민들에게 나의 힘이 생기니..사람은 많은 곳에서 악수를 하려고 해도...
"뒤에서 욕하고..앞에서 악수 청합니까..??!!" 라고 소리치니..죽을 맛이죠..
변하지 않은 사람을 정리 해야 한다 내 생각 입니다..
요즘 동네 선거가 큰거 두개 있습니다..전략적으로 손도 잡아주고..인사도 해줍니다..
낼 집회는 아마 선거 때문에 제보다 젯밥에 눈먼사람이 많이 나오겠죠..
그들을 앞장세워 동영상을 또 찍어 둘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