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어느회원님의 글을보니 동일사안에 시각차가 큰것을 봅니다.
부정.부실에 있어 막연히 어느 정파라는 견해보다는 저는 모든정파라 생각합니다.
제가 선관위로 참여한 지역에서는 현장투표 133표중 101표를 무효처리 하였습니다.
누군가는 그동안 진보정당의 관행이다.유효표로 인정하자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유효표로 했다면 저 또한 부정의 장본인입니다.
과연 다른지역은 어떻게 처리했을까요?저는 제가 참여한 현장투표만 말합니다.
크고 작던 그동안 구.민주노동당의 비현실적인 투표 시스탬으로 일어난 일이죠.
50%이상을 만들기위해 당권파에서 당직자들 부정을 부추킨것은 그동안.구 민주노동당
당직자들에게 쉽게 듣습니다.
제가아는 이번조사서 부정의 주체는 통합진보당 정파 모두입니다.
며칠전 함께 술자리한 친구가 구.민주노동당 출신이며 NL쪽 선관위간사였습니다.
당권파이자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당일을 맡아한 청년당원 친구이죠.
그친구는 자신의 잘못으로 그렇다고 전국에 많은 당원들이 부정의 주체가 되었다고..
마음아파 하더군요..선거관리 잘못해서..이런일이 벌어졌다고...
신파도 그런 신파가 없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관악을에서 이정희가 문자보냇나? 이정희가 시켰나?
그런데 왜..이정희는 사퇴했지?
가카가 4대강에 모래한줌 퍼 냇나? 그런데 왜 우리는 4대강에 가카를 비난하지?
당대표단을 할때는 권한과 책임이 자신들에게 먼저 있다는것을 모르는가?
저는 당대표단 모두를 당기위원회에 회부하여야 하며 비례후보들은 전원사퇴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녀사냥?
이정희는 제발 한명의 억울한 당원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정희 눈에는 억울한 당원들이 누구인지..?
나처럼 통합진보당 현장투표를 처음 접하고 뭐 같아서 충격먹은 당원은...?
내 당원으로서의 억울한 명예는 어떻게 할것인지...?
지금 이정희의 논리는 마녀복장의 신파 코스프레 더이상도 더 이하도 아닙니다.
비당권파가 책임으로 내려 놓을라고해도 뭐 있어나 내려놓지..
그나마 후순위 승계사퇴한다입니다.이또한 공동책임의 방법이지요.
당권파 논리데로 진실규정해서 부정.부실이 24%부정이 10%로 낮추어지고
이석기 보다 윤금순이 더 부정이 많았으면 당권파는 책임이 없는 진실인가?
진실 진실..?
내가 아는 진실은 모두가 크던작던 총체적으로 부정.부실 선거에 뛰어들은것입니다.
그러면 그 책임은 통합진보당의 당원으로서 다 함께 지는것이 상식이고..
하필 가진게 당권파 밖에 없으니 억울해 죽겠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내 그 억울함은 동정하지만 지금하고있는 진실과 당원의 명예를 가장한 신파는
졸라리 재수없으니 그만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아무리 억울하다고해도 폭력 휘두르지 마시길...
제가 아는 한 진실을 폭력으로 밝힌 사례는 민주주의국가에서는 함께 한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