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끝났네요...전국 각지의 14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석기파의 당기 회부에 대해 적극 찬성 지지 선언물 발표했습니다 .
진보개혁세력의 역사상 내부의 NL과 PD, 참여계, 시민사회의 각종
다양한 정파들이 이처럼 한목소리로 일치단결해 한목소리른 낸 경우
는 처음입니다
유시민과 심상정,참여계가 큰일을 해냈고 대한민국 정치 역사와 진보
개혁 정당을 물줄기를 크게 전환시키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성명] 혁신비상대책위원회 결정에 대한 전국 광역시도당위원장들의 입장
오늘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사퇴거부 의사를 밝힌 4명에 대한 당기위원회 회부를 결정하였다.
우리는 이와 같은 혁신비대위의 결정을 지지한다.
비례 당선자 및 후보자 사퇴는 통합진보당이 석고대죄의 마음으로 국민 앞에 설 수 있는 최소한의 조치이다. 우리는 당기위원회 회부와 같은 방식의 사태해결을 바라지 않았다. 이번 비례대표 선거사태에 대해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자진사퇴해주기를 바랬다. 그러나 몇 차례의 시한 연기, 만남과 설득의 과정이 있었음에도 여론을 거스르며 끝내 혁신비대위의 요구를 거절하였다. 이에 우리는 이번 혁신비대위의 조치가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판단하며 그 결정을 지지한다.
지금이라도 4명의 비례대표 당선자 및 후보자들은 자진사퇴해주기를 바란다. 만약 사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당규에 정해진 바에 따라 가능한 신속하게 당기위원회 절차를 진행해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오늘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이 혁신의 마지막이 아니라 시작임을 믿는다. 혁신의 속도는 더욱 높아져야 한다. 혁신 비대위의 모든 활동과 여러 특위 활동에 우리는 적극 지지 지원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검찰 공안기관의 통합진보당 당원명부 서버 압수수색에 대해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당의 혁신을 짓밟고, 당의 심장을 탈취해간 검찰에 대해 싸워나갈 것이며, 당의 혁신 노력과 무관한 공안기관의 불법적 행위 및 보수 언론 등에 대해 강력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12년 5월 25일
서울시당 공동위원장 김종민 홍용표 박창완
경기도당 공동위원장 김성현 백현종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한정애 전우진 이은주
충북도당 공동위원장 김학래
충남도당 공동위원장 김희봉 박기현 김기두
전북도당 공동위원장 방용승 이광철
광주시당 공동위원장 임택 윤난실
전남도당 공동위원장 강용주 최만원
제주도당 공동위원장 현애자 오옥만 이경수
경남도당 공동위원장 김영구
부산시당 공동위원장 고창권
울산시당 위원장직무대행 고성준 박대용
대구시당 공동위원장 남명선 윤보욱 강신우
경북도당 공동위원장 유성찬 전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