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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발한다-김준식의 유시민에 대한 저주와 이정희 짝사랑
김민주 | 2012-05-28 17:13:53 | 조회 964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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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발한다는 이슈몰이형 제목으로  연재를 하면서 유시민을 열심히

씹어주신 김준식 선생의 글이 마침 대단원의 막이 내린거 같네요 

그의 글에 대한 반론을 간단하게나마 잠시 제기해 봅니다 >

 

 1 -이정희에 대한 사랑 고백 ?

 

     흠.리린 김준식 선생님...이정희는 결혼한 유부녀 입니다 !
     선생글에 보이는 이정희를 사랑한다는 노골적 고백은 곤란합니다 ㅎㅎ

     작가라고 밝히신거 답게 소설은 잘 적으시네요 ..하지만 현실과  선생님 머리속

     소설은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혼자 소설 잘적고 흥분해서 모든걸  참여계 잘못

     이라고 선동하던 정통 후원 회장한 주제에 친노인척 위장한 서프의 이기명

     선생과 억지 주장이 참 비슷하네요

 

     아마 같은 작가출신이라서 현실보다는 창작한 소설을 사실이라고 믿는 공통점을

     가지신건지? 두분이 웬지 서로 잘알거라는 느낌이 오네요


 2-
미안하지만 주사파와 종북세력은 존재합니다



김선생님...대단히 미안하지만 엔엘 주사파 존재합니다 .

 

종북세력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 김준식 선생님은 주체사상을 한번도 공부해보지 않으셨는지..아니면 의도적으로  조직의 선전  지침에 따라 모른척 생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주사파도 존재하고 한민전 조직도 존재합니다 ( 한민전 운운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선생님 처럼 늙은 영감님들만 가득 하지만....)

 

적어도 어두운 골방에서 남몰래 주체사상을 열심히 공부해보고 치열한 노선투쟁과 엄청난량의 사회과학 서적을 읽고 주사파와 오랫동안  토론해온 우리세대는...친 형제보다도 더 자주 많이 그들과  어울려 같이 활동하고 지내온 우리들은

"
민혁당과 이석기.그리고 이정희의 남편"이 어떤조직이고 어떤 사상을 아직도 신봉하는 사람인지? 이정희가 대학시절 무슨 파였는지도 나아가 정희가 최류탄 몇번 뒤집어 썼는지도 매우 잘 압니다 .

 

심지어 이정희가 변호사가 된후 사측의 변호사 되어서 노조를 파괴하는데 가장 독하게 앞장섰던 치명적 과거 전력과 아직 그 노동자들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정희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는 집회에는 못 가고 있다는 치명적 약점도 얼마전 공개되었지요?

 

정희가 아무리 위장해도 함께 수십년 지내온 옆에서 지켜본 동지들을 속이진 못합니다. 선생이 너무나 사랑하는 정희는 포장용 이지 결정권을 지닌 사람이 아닙니다.  항상 그렇듯이 포장지에 너무 뻑 가시면 ...매번 실망하게 되고 ...사기 당합니다


3-
수법이 일부 NL이 자주하던 수법과 비슷하군요


선생님처럼 본질을 흐린 후 "일부 NL파와 경쟁되는 정치인과 정치세력"에 위장 침투  가입하여
평소에는 프락션 활동하다가 결정적 순간에 그 정치인에게 반기를 들고 최대한 흠집을 내는 글과 이슈를 만들어 해당 조직을 분열시키고  흠집을 내는  전략과 전술은 NL세력들이 자주 사용해오던 상투적인 수법입니다 .

서울과 경기와 전남에서 전북등에서 일부 NL이 반대하는 타 정파의 위협이 되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명 후보들을 ,더 커기전에 꺽어버리는데 많이 사용 해오고 자기들 조직에 위협이 되는 인물을 주저앉히려고 악착같이 사용한 바로 그 수법이지요.

선생님을 보니 희한하게도 일부 NL들이 사용하던 수법이 그대로 보입니다.
위장가입 후 결정적 순간에 이슈몰이로 흠집내고 다시 치고 빠지고..

조중동에서  오원춘이는 살인마다라고 외친다고해서 살인한게 조작이나 마녀 사냥이다라고 주장하는건 궁색한 변명이듯이, 특히 조중동이 아니라도 40대 50대 우리세대 국민 대다수가 주체사상파를 직접 보고 듣고 접했습니다

 

마녀사냥이니 종북은 없다는 거짓말을.... 선수들 끼리는 서로 하지 맙시다  



4 -선생글의 결론은 단순하군요



선생님은 단순한 결론을 4편이나 나누어 복잡하게 지루하게.. 마치..주체사상 총서처럼 한말 또하고 무한 반복과 반복을 해서

 

큰맘먹고  수령에 대한 흠모의 마음(?)으로 주체사상 열심히 공부해보려던 열혈 투사들이 수령론의  절대 충성 반복 신공과 한말 또하고 또하기 무한 주문으로 인해  읽다가 열불나서  "주체사상 절대 반대파"로 돌아서게 만들듯이 ...선생도  간단한 결론을 어렵게  늘어 놓으셨던데 ...

 

결국 결론은 " 나는 이정희를 사랑한다 ...이정희 외 다른놈들은 다 나쁜놈이다 특히 유시민 믿었는데 실망했다... 내글이 최대한 유시민에게 흠집을 내어주었으면 좋겠다"이게 결론이더군요..물론 살짝 이석기를 건드려 주시는 "공평 위장 맛사지 신공"도 발휘하시고 ...

글 잘 읽었습니다 ..다음부터는 간단한 결론을 빙빙 돌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절주절 한말 또하는 주사파로 오해 받습니다


결론을 보니 선생님의 글은 ...과거부터 항상 있어온 유시민 흠집내기에 불과하네요 .

앞으론 4부가 아니라 4줄만 적으셔도 충분히 주장하는바가 전달 됩니다


그러나 미안하게도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공들인 시도와 간절한 의도와는 달리 이번 사태로 유시민에 대한 "국민적 호감도 상승, 합리적 개혁진보 세력의 믿을수 있는, 위기에 강한 정치인, 다시 진보개혁의 선봉에 선 유시민"이란 아이콘과 제목으로  집중 부각되고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5 -
참으로 아쉬운 이석기파의 소탐대실


그러게 애초에 유시민이 말한대로 " 부정이던 부실이던 국민 눈높이에 맞춰 모두가 책임지는 자성하는모습으로 총사퇴"하자고 제안하면서 솔선 수범하여 당대표직과 국회의원직도 과감하게 버린 "
유시민을 따라 같이 사퇴"하고 석기파도 다른 인물 추천하여 새로 비례대표 뽑았다면 ....

 

이석기도 정치적으로 크게 성장이 가능했는데.......그저 눈앞에 이익에만 눈이 멀어

모든걸 망친 석기파.......참 아쉽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에.."고개만 돌리면 피안이요 극락이라는"욕심을 절제하란 부처님의 말씀과 당대표와 국회의원 직도 던져버리고 솔선 수범하던 유시민의 행동을 배우고 따르길 바랍니다 (
과연 이나라 정치인중 당대표직과 국회의원 직을 단칼에 던져 버릴 그런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그래서 유시민이 큰 인물이란 것 입니다...좌파 우파내의 정치 모리배들과는 생각하는 사고와 인간의 근본이 차이가 너무 납니다)

 

만일 석기도 솔선하는  유시민을 따라서 같이 사퇴만 했어도..아니 석기가 나서서 자파세력들 모두 사퇴하게 만들기만 했어도....유시민처럼 이석기도 위대한 정치가로 성장이 가능했습니다만...눈앞의 금뱃지 욕심이 모든걸 다 망쳐버린 것입니다 ..

그야말로 도로아미 타불, 빌어먹을 타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근본적으론 이석기와 안동섭등 경기동부 핵심들의  "아마추어적 조직 동원 방식과 정파적 세계관과 가치관, 협소한 그들 정파가 지닌 폐쇄적 사상"이 근본적 한계였는 지도 모릅니다 .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기업으로 이윤확보로 변질된 그들 조직의 한계였는지도요....

 

그들은 당대회를 폭력으로 난동피우고 침몰시키려고만 했지 "고도로 성숙된 정당의 의회정치, 타정파와 협상과대화, 충분한 사전논의와 당일날 충분한 토론과 민주회의 진행방식”이라는 일반 민주주의 기본원칙, 국민혈세 수백억이 투입된 공당에서 당대표단에 대한 폭력행위가 왜 엄청난 범죄인지도?"  이해하지도 이해 못하는 경직된 두뇌와 사고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게다 그들이 신념처럼 따르는 폐쇄적인 잘못된 지도 사상과 지도노선 탓입니다

 


6- 3류 무협지 흉내는 이제 그만  


이제라도 석기파와 주사파는 지하 골방에서 나와서 대중 정당으로 방향전환하고 집권경험이 있는 유시민과 참여계의 감각을 보고 따라 배울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험있고 앞서있는 세력들의 장점을 보고 배울려고 해야지 정파가 다르다고 배척하고 음흉한 음모나 꾸미고 프락션을 해서 타격이나 가 할려고 하는 구시대적 발상이나 지하서클적 운영 방식으로는 대규모 정당 운영 못합니다

 

NL은 과거 한국사회에서 군사독재를 타도하고 민주화를 이루는데 나름 헌신한 한

세력입니다 .이러한 그들의 과거는 존경하지만 미래를 가로막는 장벽으로 작용하는

종파주의와 경직된 수령주의, 철지난 종북 노선은 버려야 합니다. 같은 NL이라도

수령론을 거부하는 장명국파, 민주주의 일반 원칙과 대중노선을 소중히 하는 인천

연합과 울산연합등 합리적으로 민주적으로 변신한 다양한 세력들이 있습니다

 

일부 NL들은 군자산에 올라가서  산적처럼  남이 소유한 도장을 자신들이 몰래 장악할  황당한 결의를 하거나, 수백억 국민 혈세가 투입된 정당의 회의장에서 사파 무림인처럼 주먹을 휘두르는  3류 무협지 흉내는 이제  그만내시고 부디 현실감각을 찾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두운 지하의 마교 교주와 혈마 강시,녹림십팔채 산적 일원"이 아니라 공당의 민주시민이 되야 하고 낡은 분단 이념인 주체사상이나 수령론도 근본에서부터 재검토하여야 합니다.

교주와 상부의 지령에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낡은 조직이 아닌 새로운 통일시대에 맞는 스스로 생각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대중적 진보 정당 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한물간 폭력혁명을 선동하거나 스탈린 주의 독재에 찌든 북조선 노동당과 연합하는  반민주적 위험한 노선을 버리고  합리적이고  민주적 질서를 지키는  영국노동당과 브라질 노동당의 "국민과 함께 가는 집권전략"을 보고 배워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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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길  

다수의 사람들은 상식과 원칙을 중시하며 살아갑니다.
질서를 지키고 나쁜짓을 하지 않으며 남에게 눈총 받을 행동 삼가고...
어려운 사람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나누어주는 등.. 이것이 상식이라고 봅니다.
민주주의는 절차와 방법을 존중하지요. 나의 고집을 꺾고 다수가 원하는 바에 따라
맘에 차지 않더라도 양보하고,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합니다.그리고 공동체가
다같이 잘되자고 정한 규칙은 반드시 지키면서.. 이것이 상식과 원칙이겠지요.
그런데 당권파들은 초유의 선거부정을 저지르고 거기다 회의장을 양아치들이
주로 써먹는 야비한 폭력적 수법으로 뒤엎으며 대표단을 줘패고 .. 아니 아마 막지
못했으면 맞아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금 조중동에게
난자 당하고 있는 이 사태를 방기하며 사퇴 못하겠다고 버티면 어쩌자는 겁니까.
거의 모든 여론이 부정선거에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이 순리이고 맞다고 보는 데
다같이 죽자는 물귀신 작전이군요. 빨리 국회 열어서 시급히 처리할 문제가 산더미 같은데..
12-05-28

진아아빠  

시원합니다.

저 사람들의 폐쇄적이고 편향된 가치관과 사고는 어디서 나오는지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번의 사건은 일단 "음모다!!"는 뼈대를 세워놓고 해석하는 경향이 보이더군요.
그러니 내 잘못도 상대방의 음모 탓이니 해결점이 있을 리가 있나요.

이번 석기파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상당한 기간 저들이 끼친 의식의 영향이 당내에 남아
있을 건데, 일반적 상식이 통용되는 대중정당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12-05-28

리린_김준식  

하하, 프락치 눈엔 프락치만 보이는 모양입니다.

저는 저를 보고 주사파니 프락치니 말하는 것에 대해선 괘념치 않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속이지 않는데 어떤 오해가 두렵겠습니까?
그런 시기는 다 지났고요.

비교적 젊으신 것 같은데, 이런 잡글로 재능을 허비하지 마시고,
생산적인 일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쓸 소양이 보입니다.

저는 스스로 낭인이라는 자세로 세상을 살지요.
낭인은 주인을 모시지 않는다는 건 알지요? 오직 하늘과 대면하면서 살 뿐입니다.

굳이 정파를 나눈다면 ' 세상 어머님들이 땅에 구현하고자 하는 정의"
바로 그 '정의파' 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느 곳에서 님과 말을 섞게 될지 모르지만,
종북이니 주사파니 그런 수구적인 말은 입에서 좀 떼어버리세요.
정말로 누추해보이지 않습니까. 알바라면 모르지만요

암튼 건강하세요
12-05-29

김민주  

김준식 선생님 의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만

여전히 상대 의견을 잡글로 매도하고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시는 선생님의 경직된 사고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선생님의 인격은 존경하나 경직된 그 사고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문적 으로 시리즈물을 내놓는 작가인 선생님과 달리 ...저는 일하다 10분정도
시간을 내어서 자투리 시간에 글을 적는 타 참여계분들과 동일한 생활하는 생활인 중
한 사람입니다 ,

선생님은 시리즈로 4번 고발하셨지만 저는 고작 자투리 시간내서 한번만 고발했을
뿐입니다 . 선생이 4번 고발하셧다면 상대도 4번 고발할 권리가 있는게 민주주의입니다

저는 석기파의 폭력만 아니었다면 참여광장에는 눈도 돌리지 않았을것입니다
다 석기가 자초한 업보입니다 .은거한채 심산유곡에서 조용히 사는사람을 건드리고 자극
시킨건 석기파가 먼저입니다 .

강호에는 석기파가 과거 무슨짓 한지 ?너무나 잘 아는 은거 고인들 많습니다.
석기파는 진실을 아는 선후배들 눈치보고 ...욕심도 정도껏 내면서 자중했어야 옳았습니다

이번 사태만 일단락 되면 저도 더이상 참여광장에 글 적을일 없습니다...
한푼이라도 벌어야 소중한 시기에...석기패거리로 인해 귀한 시간낭비를 할 이유 없지요

머 석기 패거리야 CN이라는 전문적인 광고홍보 기획회사 가지고 있고 여기 소속된 임직원과
알바 애들이 오늘도 돈을 받고 계속 거짓 선전중이지만....우리 참여계는 생활인이 전부입니다


1- 선생님이 말하는 진실이라.....

오직 하나의 올바른 진실은 "도의적 책임을 지고 나 유시민부터 솔선수범 사퇴 할테니....
정희와 석기도 같이 사퇴하자는 제안에 이정희와 경기동부도 처음에는 동의 했다는것"이
올바른 진실입니다 .

나중에 선생님이 세월이 지난후 이정희 대표에게 직접 찾아 가서 확인해 보시길....

초기 이정희대표는 "유시민 대표가 제안한 사퇴에 초창기는 적극 호응을 했고 그 스스로도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비례대표 다시 선정할 것이라고" 기자와 주변에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결정이 석기파 자주파 내부의 "닭대가리 당 중앙"들의 과도한 패권과 욕심에 의해
번복이 되는것이지요.

이정희가 아무리 전달했어도 욕심에 눈먼 석기파 경기동부 NL 핵심들은 국민의 감정이나
타정파의 견해 따위는 무시하고 자파의 패권주의 경향으로 나가기 시작한것입니다.
이정희가 온갖 욕을 먹은것도 과거가 폭로되는것도 이때부터 이지요....

그들은 10년전부터 해온 포악한 패권 실력행사가 이번에도 통할거라고 생각했지만 ...
집권경험과 민주주의 원칙에 민감한 참여계와 생중계로 지켜본 국민의 거센 저항에
성공하지 못한것이 정확한 유일한 이번 사태 사실이자 팩트입니다

2- 종북 비판이 수구적?

또한 저는 선생님과 달리 절대로 종북이니 주사파니하는 발언들이 수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구란 친미와 친일은 물론 친북과 친중에도 입을 닫는게 수구세력입니다

과도한 종미와 종일도 반드시 비판받아야 할듯이.. 과도한 종북 종중도 비판해야 옳습니다
MB의 지나친 친미 친일 행각이 비판대상이듯 일부NL의 무조건적 종북도 잘못입니다

한반도 전체를 위험하게 만드는 극좌나 극우 세력에 대해서는 남과 북의 모든 좌 ,우파
중도세력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단호하게 경고하고 응징하는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과거 영국 노동당과 유럽 사회당들도 소련의 극좌 스탈린 주의나 모택동의 인민항쟁
노선을 추구한 세력들과 결연하게 맞써 싸우고 그들을 도태 시켰으며 서독의 사회당도
동독의 공산당내 극좌세력을 도태시키면서 마침내 독일 통일을 달성합니다

3-새로운 진보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진보 시즌 2를 위해서는 수구적인 극우분자도 위험하지만 극좌 좌익 맹동주의자
들도 동일하게 위험한 세력들입니다 .

저는 석기파 NL이 그만 승복하고 스스로 체질 개선을 통해 수령놀음이나 폭력같은
어리석은 아마추어 지하 조직이 아닌 건전한 당내 정파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제3의 정당은 애들 서클 놀음과 같은 수령놀음이나 양아치처럼 폭력사용하는 미숙함
이 아닌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집권가능성을 보여주는 듬직함을 보여줘야 합니다

저랑 의견이 서로 다르지만 ..답변에 감사드리며
선생님도 건강에 조심하시길.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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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30 나는 고발한다. 이정희죽이기와 유시민을<제2,3부>   17 리린_김준식 12-05-26 1 0 6415
60129 유시민이 정치하기엔 개좆같은 세상   2 노근선생 12-05-26 7 0 11670
60128 김준식님 때문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5 응급의사 12-05-26 0 0 7059
60127 궤변이군요.... 김준석님   3 길형구 12-05-25 6 0 6956
60126 영원한 금기, 주체사상을 말한다   1 김민주 12-05-25 0 0 7010
60125 노짱님 3년 탈상제.   1 복사골새우대 12-05-25 0 0 8896
60124 (펌)종북의 뿌리 82학번 3인의 엇갈린 운명   1 김민주 12-05-25 0 0 7001
60123 지구를 갉아먹는 집단 가시밭길 12-05-25 1 0 8480
60122 김준식님에게   11 아이럽시민 12-05-25 8 0 8413
60121 5월 23일....그리고.. 畵刻人김준권 12-05-25 0 0 8141
60120 나는 고발한다. 이정희죽이기 전모와 유시민을<제1부>   77 리린_김준식 12-05-25 3 0 9970
60119 노무현대통령 서거3주기 추모행사모습들 입니다. :)   18 체리토끼 12-05-25 2 0 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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