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여행기,모임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하로동선님과 원님이 가꾸시는 꿈의 한 자락을 [산벗] 동지들과 함께 나누어
맛보았습니다.

제가 공사다망해서 흔들린 사진이 많습니다.거의 20일만에 술을 마셔서요^^
[산벗] 홍보를 위해서는 우리가 즐기는 메뉴 자랑 좀 하라는 충고가 많았지요.
메뉴 1번 등심스테이크..한국취향으로 부채살 스테이크지요..
바베큐를 다양하게 준비해주신 포세이동님의봉사가 감동이었습니다.
아울러 부추호박전을 부치신 하로동선님,전에 넣을 야채손질하신 쏘피님, 가마솥밥을 지으신
횡성한우, 민주아빠님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양평 밭은 하로동선님과 원님의 귀촌꿈이 영그는 곳입니다.
지난 해에는 첫농사가 섭섭하게 되었지만 올해는 채송화님,민주아빠님의 가세로 한층.......

밭 앞에는 개울도 있어요.

고라니 망을 그물삼아 물고기 잡기 ....성공했을까요 ?? ^^

희연이 민혁이는 올해 [산벗]의 주요행사에 모두 참석했지요.

스테이크에 이어 닭다리 ,
사진은 안올렸지만 ..그외에 족발,오리고기(산수화님 준비),돼지목살,쏘시지,파전,그리고 매운탕
작년 남도 여행이후 최고의 포식 행사인 듯합니다.
뒤 쪽에 가마솥도 보이시죠 ^^


밭에 왔으니 밭일도 조금은해야죠..


꿈을 나누어 주신 하로동선님과 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차량 지원하신 깊은바다,수박 등 과일 준비해주신 땡깡고옹주님께도 감사 드리고
마지막 부족한 맥주를 조달하기위해 마을까지 두차례 왕복하신 민주아빠님도^^
일일히 거명하진 않았지만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