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7월 11일!!
우리는 기억합니다.
난데 없이 솔지아빠는 가셨습니다.
그가 없는 1년의 세월...
우리는 전사가 되었고
숱한 곡절속 서고 엎어지며
비통함속에서
그러나
그를 모신 하남의 하늘아래 마루공원은
모진세월을 너끈히 넘는 지렛대였습니다.
이제 진보의 날개를 달고
그의 영전에 서려합니다.
유가족의 원에의해 7월28일(음력6월10일)을
1주기로 기념하고자 합니다.
추후 계속 준비과정을 공지하겠습니다.
더불어 하남광장에 오시면
솔지아빠를 기억하며라는 비석을 세워두었습니다.
그곳에
광장분들의 기억을 올려주시기바랍니다.
하남광장식구들은 이를 모아
기록물을 만들겠습니다.
음성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숨어있는 사진 글등
부탁드립니다.
7월28일(토요일) 늦은 네시 마루공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