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석의 트윗글입니다.
'적당히 살걸,,가슴속 비분강개따윌랑 꾹꾹 누르고 후일을 기약하며 고시공부나 마칠걸,,
기왕에 운동할꺼면 멋드러지게 한자리할걸,,,
아니면 삶을 다 걸지말고 속내도 드러내지 말고 살걸,,'
참 가슴아픈 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분이 만든 노래로 한마음이 된 적이 여러번 있었던것 같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면서 한발한발 나섰던 것처럼...
이제는 작으나마 그분이 한발한발 나설 수 있도록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8212&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