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의 능선은 단풍이 한창인데 정상 등반은 사양했어요 .
단풍,벗꽃,철쭉,억새 ....사람들은 절정기를 즐기기 바라지만
자연이 매듭이있는 게 아니고 풍광에 미완성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의 욕심과 조급함이
단락을 짖고 함부러 높고 낮음을 평하는것이지요...^^
나머지 몇장의 사진은 [산벗] 에만 올립니다. 방문 좀 해주시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