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가지로 단체문자 보내고 있는데..
그 중 이 문자가 보낼 때 제일 반응이 좋더군요..
12월 19일 닥치고 투표!!
두 번 생각하면 대통령이 보입니다.
(건배사) 박차고 문열자 !
악랄한 여론조작에 낙심하지도, 흔들리지도 맙시다.
우리 강남 분위기도 참 좋아요..
어제 우리 상가 주인들이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치과의사와 같이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분 교회 장로이니 당근 맹바기 찍었더랬죠.. 당선 두 달 지나서 엄청 후회하더군요..
이 분이 대뜸 저에게 이번 선거 누굴 찍을거냐고 묻길래 당근 문재인이락 말했죠..
그랬더니 바로 닭끄네는 아무리 생각해도 못찍겠더라고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그 분이 봐도 너무 최악의 상태라고 보이나봐요..
그 날 모임 전체가 닭끄네 성토장이었고, 문재인이 좋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서초구에서도 말이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