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파주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지난 12월 2일 부터 시작한 투표독려운동을 마무리 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운정 이마트 앞에서 출근길 피켓팅을 하였습니다.
함께하신 김영대님 파주신동님 세찬 바람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5년만에 찾아온 대선.. 그 대선을 위해 작은 손 보탠다는 의미에서
다시는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심정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소극적 투표독려운동이 가장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희망적인 소식과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여전히 불안하고 긴장됩니다.
내일.. 정말.. 환하게 웃고 싶습니다.
내일..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광화문 번개가 성대하게 실현되길 소망합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