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국민이 선택한 결과를 존중하며 받아들입니다.
문재인 후보를 성원하셨던 모든 분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뜰 것입니다.
저는 당분간 '동안거'에 들어갑니다.
이 겨울도 지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