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금연동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멋그리고여유님의 글입니다. |
일시: 2013년 1월15일(화요일) 19시
장소: 오리풍경(교대전철역6번출구,세병교입구)
참석자;
1.용알,2.멋그리고여유,3.노바,4.세나,5.팀로빈스,6.안가람,7.찌혀이,8.내가꿈꾸는세상,9.내마음(수정동),10.그대눈빛에취해,<모임장소 도착순> 그리고.. 부산광장대표,부대표 코버스,천불
회의진행;
대표와,부산광장대표의 인사말씀에 이어.. 의장인 금연동광장대표의 직접진행으로 회의를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의결정족수에 대한 어느 회원의 요청이 있었다고 말한뒤.. 의결정족수 10명에 대한 부분을 챙기고.. 개회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안건으로.. 금연동광장 페쇄여부에 따라 부산광역광장 편입 건을 상정.. 하여.. 간단한 제안설명후.. 표결처리를 하자고 했는데.. 바로 표결처리 하는것 보다.. 참석회원 전원의 의사를 듣고.. 가능하면.. 합의하여.. 만장일치의 결과를 도출하자는 제안에 의해.. 참석회원 모두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진지한 토론후.. 자연스럽게 합의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금연동광장은 당분간 문을 닫고.. 부산광역광장으로 편입운영한다.>>
<<**금연동광장 회계잔액 1,266,018원은.. 이날 회비수입과 식대 정산후 남은 잔액은 부산광장 회계로 넘긴다.>>
다른 의안은 없었고.. 이로서.. 부산 금연동광장은 절차에 따라 해산함을 보고합니다..
이 후.. 부산광장대표의부산광장 운영방침 보고가 있었고..
그 간.. 금연동광장의 논란으로.. 회원게시판의 주목을 끌어 좋은 점도 있었다는 자체 평가도 있었습니다.
저희 금연동광장도.. 침체된 상황에서도.. 이렇게 절차를 밟아 해산 할수 있어서.. 그나마.. 자부심과 다음을 기약 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