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에 반한 하는 민주통합당 비대위 에 분노한다

민주통합당 행보에 대하여시민과 유권자들은 알수가 없고 이해하기 힘들다는 표정들이다
민주통합당 대통령경선때 는 친노 그릅 과 반노그릅 으로 형성되어 서로 헐틋고 비방하고 난투질속 에 민주당 을지지하던 유권자들 의 발걸음 을 옮기게 하더니
문재인 민주당 대통령후보 확정후에는 비노 와 반노 가 강화하는 형태을 보이며 안철수 와 단일화 협상때까지 손놓고 방치하여 선거에 임할 의지가 없는 정당이라는 것이 피부에 닷는것 같았읍니다 박지원 원내대표가 밝혓듯이 행정부에서 어느 장관이 국회에 왔을때 새누리당 국회의원 들은 모두 선거운도 하러 모두 밖으로 나갔는데 민주당 국회의원 들은 모두 다있더라 하여 얼굴들기가 부끄럽다 하였읍니다
우여곡절 속에 문재인 단일후보 확정후에도 친노, 비노, 반노 갈등의 골은 깊고 선거에 비협조적인 자태를 보였읍니다 민주통합당 각지구당 지원 대책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며 선거관리위원에서 지원하는 문재인 선거인다 10명 들도 시건 테우기 로 일관 하고 있었읍니다
각지역을 돌며 현장유세 문재인유세 지원보단 그지역구 국회의원 PR 과 홍보에 열을 올렸읍니다
비노와 반노 의 결탁이 친노들의 손발을 모두 잘라냈읍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귀족의원 들은 기득권포기 를 종묭하는 여론에도 꿈쩍하지 않았읍니다 안철수 전 후보님의 간곡한 기득권포기 에 이상민의원 과 안철수 두사람만 기득권포기 발언 을 하여을 뿐 귀족의원들은 요동하지 않았읍니다 이러한 인주당 형태에 유권자 의 분노가 극을 달하며 민주당 을 떠남니다
민주당은 대선참패 의 모든 책임을 문재인과 친노들 에게 만 지우고 2선으로 후퇴할것 을 종용합니다
2선으로 물러난 문재인과 친노들의 틈새로 철지난 잊혀진 인물들이 등장하여 대선패패는 종편출연 금지을 하여 대선패패 하였다는 어처구니 없는 막말로 결론을 짓으며 종편출연 을 당론을 정하는 파람치한 골목정치 의 진수를 보는것 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민주당의 끈끈한 맺을 이어온 전통햐당의 근성은 간데없고 수구세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하는 민주통합당 비대위 모아일투표 페지를 주장하여 문재인을 지자하였던 48.02% 유권자들을 버리고 박근혜 정부 들러리로 나섰겠다고 밝히는 문희상 비대 위원장
박근헤 인수위 정부조직법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자랑 삼아 밝히고 있다
단골메뉴 로 등장하는 회초리 이벤트 행사 국립현충원 과 부산 민주화공원 을 떠돌며 뼈을 깎는 심정으로 60여년의 전통의 빈주당 역사만 유지한채 모든것을 다 바꾸고 개혁하겠다고 국민께 엎드려 약속한 비대위 국민의 열망과 갈급하는 심정으로 수개표 청원을 낸 국민 들을 내팽개치고 떠돌이 이벤트에 매달리는 비대위 무엇이 진짜 비대위가 가야 할길인지 알지 못하는 비대위에 분노한다
국회에서 시연하는 18대 대선 수개표 시연회에 야당의원 으로 는 진선미 국회의원 님과 은수미 국회의원님 단 두분의 국회의원님 만 수개표 청원에 관심과 참여 로 민주당과 야당에 절박함이 없다는 것이 입증된 사실로 확인 할수 있읍니다
이렇게 민심에 겉도는 민주통합당 에 충고 하고 싶은 말은 니네들 안방이나 잘 지켜라 그 안방 마저 빼앗길 날이 꼭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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