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닉이 허용된 소중한 기회에
이왕이면 아주 쉬운 이야기면서
시민광장 내부에서 간과된 이야기라면
보람찬 이야기로 이어지지 않을까?
해서 합리적 의심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정계를 전격 은퇴한 이후 시민광장의 그동안의
걸어온 길을 세세하게 말하려면
백서라도 편찬해야 할 만큼 내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정황 가운데 구체적으로 개혁당 유시민을 이야기 하면서
참정련에서 적극적이었던 김두관 이광철 김형주
유기홍 김태년 이들도 개혁당이었거나 이른 바 개혁
정치인 그룹이었던 것은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앞에서 언급한 정치인들을 평가함에 있어
현장에서 이들을 만났을때 유시민을 대하듯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인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 했을까?
분명히 황희정승처럼 이사람도 저사람도 좋다는
무기력한 대응이 주는 맹점이 있음에도
경기도 도지사 선거처럼 누가보더라도
유시민에게 올인해야 하는 집중된 선거 상황은
상대적으로 극히 짧은 기간이고
훌륭한 야권 단일 후보 유시민의 과정으로 가는 가운데
시민광장 번개 모임을 비롯한 각종 다양한 집회 내지
강연회등의 이벤트가 잘 조화를 이뤄 유시민이라는
참좋은 후보를 만들어 내는 과정과 오직 유시민에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의 적절한 분배가 개인의
인식에서 분별력있는 사고로 귀착되어야 한다.
쉽게 말하면 유시민이라는 한명을 도지사가 되건
대통령이 되건 한표를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유시민을 찍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한명에게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상황보다 평소에 야권 연대라 해도 좋고
노사모 시민광장 미권스 국민의 명령 쌍코 화장발 나꼼수등을
비롯해 이루 일일이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시민광장 차원에서
각 지역별로 연대하는 수많은 몸빵조^^ 일정들에서 소위 광빠의 이미지로
보이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는지,,,
오랜 온오프 활동을 병행한 결과물로 온라인에서 괴물^^처럼
글쓰는 사람도 오프의 각종 행사에서 막상 만나보면 천사같은
순둥이같은 이미지를 경험하는 경우도 흔하지 않는가?
잘해보자는 것이고 그것이 지닌 내면의 메세지가
긍정의 마인드라면 온라인에 나타난 모습만이 아닌
수많은 눈팅중에는 실제 오프에서 직접 만나보면 온라인에서 엄청 과격한
인물도 실제 막상 경험해보면 내공이 저런 줄 몰랐다고 후회하는
경험 미숙의 새로운 신입들에게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실은
아니지만 간접 경험을 통해서라도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지혜를 보여줘야 한다.
더 구체적으로 어느 특정 지역의 사례일 수도 있고
시민광장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안으로
예를 들어 보겠다.
유시민과 김두관,,, 친노라 쉽게 평가하는 점외에
시민광장처럼 활성화된 조직은 아니지만 두드림이 있다.
따로 말하지 않더라도 본의아니게 현실적으로 제3지대가 된
이중 멤버쉽 차원의 노사모 활동에서 성인군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과연 컽으로 드러난 가식적인 선수끼리^^의
립서비스외에 같은 노사모로서 시민광장이나 두드림에
소속된 회원으로서 진정성있는 속내를 보였는가?를
함 생각해 보자.
개혁당 출신의 지분으로 열린우리당에서 각각의 전당 대회에서
최고 위원에 당선된 지난날의 자랑스런 역사적인 사실은 분명하지 않는가?
이런거다.
컽으로 똑같은 동등한 시민광장이고 두드림이고 라고 치부하면 안되는
현상이 있다.
국회의원 보좌관처럼 유시민은 국회의원 시절에 비유하면
되고 김두관은 경남 도지사 시절 보좌관을 예를 들면 된다.
데 세밀하게 생계가 되는 자신의 직업으로 유시민 김두관과
연결된 시민광장 회원들과 두드림 회원들과 사전에 충분한
내부 조정이 원만하게 되지 않은 가운데 팬클럽 활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현실적인 공적인 집행 능력은 당연히 보좌관을
비롯한 공직의 범주에 속하는 회원들이 모든 정보에서도 앞서 가겠지만
순수한 회원들 입장에 선 회원들의 민도를 섣불리 간과하는
모습이 이제는 과거 이야기이고 앞으로는 이런 류의
불필요하고 과도한 오해가 없어야 한다는 합리적인 대안으로 말하면
다소 격한 광빠 논리에 대해 비판하는 모습으로 내부조직내에서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는 무모함이라는 겉으로 드러난 결과도
있지만 정무적 기능이라는 힘을 가진 회원이 상대적으로 순수한 회원의
진보 팬클럽 회원으로서의 정치적인 민도에 대한
인정과 폭넓은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새누리의 획일화된 문화처럼 유시민에게
김두관에게 줄 세우기라는 획일적인 맹목적인 복종의 강요가 결코
아님에도 견제와 균형 차원의 내부 의견 개진을 분열 조장으로
침소봉대하는 상황이 없었는지를 함 되짚어 보자는 거다.
또 세세 하면서도 복합적으로 간단하게 보면
황희정승식 대처라 오해받을 일이 아니라
일일이 거론하기 벅찬 범 야권의 훌륭한 인물들
당근 유시민 부터 문재인 안철수 김두관 안희정 송영길
박원순 사민당 깃발 아래 심상정 노회찬 조준호
그리고 이정희를 비롯한 수많은 야권 연대 파트너에 해당하는
검증된 정치 지도자들을 시민광장의 회원 개개인들이
컽으로 또는 속으로 정치적인 평가를 함에 있어
거론되는 정치인들을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할 일은 아니지만
평상시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유시민만 보지말고 열린 자세로
이루 헤아 릴 수 없는 훌륭한 야권 더 나아가 통큰 자세로 정치적 파트너로서
새누리당에도 훌륭한 정치인이 있다면 유시민 만큼은 아니지만
일종의 크로스 보팅 원리처럼 인정해 줄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
시민광장 회원들의 폭넓은 정치적 식견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함께
쓸데 없는 과도한 내부 논쟁을 유발한 지금까지의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고 평소에는 유시민도 좋고 김두관도 좋고
문재인도 좋고 안철수도 좋고 박원순 좋고 심상정도 좋고
조준호도 좋고 하는 열린 토대속에서 지난날 경기도 도지사
유시민 찍을때처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 될때
가동 가능한 최대치의 표의 확정성 보장이라는 애초에
시민광장 회원들이 진정으로 유시민에 베풀고 싶었던 선의가
다양한 연대세력들 가슴속에 제대로 심어지고 적용하는 참좋은 매뉴얼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