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충북광장 출석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내일시님의 글입니다. |
지난 번에 고바스 병원에 지인 아시는 회원님을 찾는 문자를 보냈는데요. 인맥이 닿는 곳이 없네요.
타잔님은 우선, 분당의 너스크재활병원으로 내일 옮기기로 했답니다. 한 달 정도 이곳에 머문 뒷 고바스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마칠 것 같다는 군요.
회원여러분들이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형수님이 말씀하시네요.
특히, "그림자정부님" "돌다리 시민광장 대표님"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달라고 하십니다. 내일 병원을 옮겨 정신이 없어서 전화도 못 드리고 죄송하다고요.
고바스로 옮기고 나면 한 번 찾아 뵙겠다고 합니다.
더불어 충북광장 회원님들을 대신 해서 저도 그림자정부님과 돌다리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과 존경을 표 합니다.
현재 타잔님 관련해서, 충북광장에서 준비 중인게 있는데 구체화 되면 회원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문병은 옮기고 나서 상태를 보고 갈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