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엔 영천시내 요소요소에서 매일 1시간여동안 출근길 1인시위를 동시다발적으로 하며,
주말엔 대구 동성로의 대규모 규탄 시민집회에 참석하는 영천시민광장.
영천광장 초대대표이기도한 김형락시의원 왈:
데모하는건89년도 끝났는줄 알았는데‥
시험치다가 한두문제만 컨닝해도 그 시험지는 찢어버리고 시험은 무효가 된다.
지금 박근혜는 본인이 가장 큰 수혜자면서 자신은 모르는척,관계없는척 공주정치를 하고있다.
박근혜가 그냥 슬쩍 사과하고 국정원장 교체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원세훈,김용판이가 증인선서도 하지않을만큼 국민을 우롱하고 우습게 보는걸 바꿔야한다.
국민이 무섭다는걸 보여줘야한다!
박근혜가 부정을 저질러 감당도 못하는 자리를 차지한만큼
끄집어 내려지는게 보고싶다.
어제의 대구 집회는 경찰추산50명,대회추산500명이 참석한 집회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