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시민방송국 출석,안부,등업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돌다리 대표의 글 2013. 1.10>
시민방송국과 관련해서 제7기 집행부 내에서 의견을 나눴던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민방송국이 온전한 참여광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2. 참여광장-시민방송국은 회원들의 다양한 참여와 방송국내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개방한다.
3. 현재의 미디어환경 상 시민방송국이 제 역할을 하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앙의 지원이 필요하다.
4. 시민방송국 국장 및 구성은 참여광장과 관련한 운영규약/규정에 근거해서 구성한다.
5. 집행부 중 시민방송국 업무지원을 위해서 온라인팀장과 홍보팀의 방송담당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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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현재 시민방송은 시민광장 내에 있는 참여광장 중 하나입니다.참여광장은 그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운영됩니다. 현재까지는 그림자촌님의 수고가 절대적이죠. 다행히 집행위원장인 도파민님이 프로그램 기획 연출도 하고, 촬영시에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리라 예상됩니다. 그림자촌님도 어느 정도 수입이 되는 일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민광장의 방향에 따라 시민방송도 그 맥을 같이 하려고는 할테지만 참여광장이라는 생각을 회원님들이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