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의 진로에 대해 최근 여러사람들이 갑을박론 하는데요?
그거 쉬운방법 있지 않나요?
그냥 첨맘님한테 물어보세요~~~
이미 세상떠난 사람도 아니고 멀쩡히 가까이에 있는데 정작 당사자한테 물어보면 간단할껄
여러사람들이 그분 의중을 짐작한답시고 설왕설래 하는게 어찌보면 우습지 않나요?
그냥...당사자한테 물어보세요~~~
"첨맘님 당신의 팬클럽 수천명이 향후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으니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당신이 바라는 가장 바람직한 방향을 말씀해주십시요"
라고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집행부나 첨맘님하고 가깝게 지내는분들 많지 않나요?
그냥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