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월요일
릴레이 1인 시위, 13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조중동 광고란에 'kbs경영진'명의로 길환영사장의 입장을 대변하는 해명성 광고가 실려 공분을 샀고,
kbs이사회에서 길환영 해임제청안을 상정한 날입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옆얼굴님께서 바통을 받아 꿋꿋히 달려 주셨습니다.


"수신료 없애야 한다. 길환영의 대포통장으로 들어간다."고
저희들에게 한참 열변을 토하시던 할아버지도 계셨습니다.

열혈 할아버지를 살짝 피해 계속 조용한 1인 시위 진행중...
옆얼굴님의 뒷태가 알흠답군요.
28일(수) 이사회를 앞두고
27일(화)의 특별한 분의 특별한 1인 시위가 있어...
오늘은 살짝만. ^^
"거대한 것이 몰려온다. "
릴레이1인 시위 참여신청&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