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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도보순례단, 대전에 도착하다!,,,,,,,,,



* 전국 도보순례단은, 지난달 26일 발대식 후 16박 17일 일정으로 도보 순례를 할 계획이다.
이들은 발대식 다음날인 27일 안산합동분향소에서 분향한 뒤 진도 팽목항으로 이동한다. 이들은
다음달 7일 광주에서 집결해 추모문화제를 열고, 12일 오후 5시 진도 팽목항에 모일 계획이다.
이동인(49) 도보순례단장은 "세월호 참사는 유가족의 일만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일"이라며
"국가의 존재 이유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임을 이번 전국 도보순례를 통해 환기시키려
한다"고 밝혔다. 김현철(44) 도보순례단 상황실장은 "유가족의 요청으로 서명을 받고 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호 추모 분위기가 시들해지는 것 같다"며, "최근 국정조사도 각당의 이해관계 때문에
무엇하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노골적으로 지적했다.
* 전국 도보순례단이 7월 초하루 대전에 도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중한다는 마음으루 절믄이들이 활개치는, 구 도심의 번화가 으능정이로 향했다.
약 20명이 채 못되는 인원으로 도보 순례를 감행하는 단원들중에, 근 고희에 가까운
초로의 노인장께, 대단히 수고하신다는 말씀과 더불어, 하루에 대략 몇 km를
걷게되는지 여쭤보니, 아마도 약 70리(28km) 이상은 될듯 싶다고 하시는데,
요지음같은 무더운 장마철을 앞두고서는, 엄청난 노익장이 아닐수없다.,,,,,,,,,













* 지금 생각해봐도 어처구니없는, 엄청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두달 하고도 달포가 지난 싯점에 이르다보니, 어느새 대중들의 뇌리에서
점차 멀어져간 느낌을, 지울수없다.
융통성 없는 옹고집에다 박복한 그네땀시, 세월호 진상조사는 물론이고
자신이 맹약한 국가 대개조는, 참신한 국무총리 발탁 실패로, 이미 물건너간
상황인지라, 이래저래 민초의 고달품이 사그러질날은 그 어디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