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다려도 개성소나무님이 후기까지 쓰실 여력이 없으신가 봐요ㅋ 그냥 시간 있고, 첨 가본 설레임으로 제가 쓸께요~^^
몇년전부터 맘만 있던 시민광장 함사세 문산 '주보라의 집' 봉사활동 사느라 노느라 도통 시간이 안 맞았는데 요번 공지는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결심! 드디어 참여^^ 남양주 마석서 6시반 출발 문산역까지 버스~ 전철 갈아타고 또 갈아타서 3시간 반 걸렸어요~
그리고 또 차로 20여분 들어가서드디어 도착한 ♡ <주보라의 집>♡ 세인님이 아들 딸 까지 데리고 마중나와주셔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문산은 우리나라 북쪽 끝이니 문산이 넘~넘 ~멀어서 가는 일이 힘들어 정말 맘먹고 시간내야 참여 가능하다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인거 (벌써 알았지만ㅋ) 제대로 실감했어요 장애인분들도 많이 중증이시라 손도 많이 필요한 곳이구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봉사 가까운 주위에서 할 수도 있지만 차편만 허락되다면 여행처럼 참여하시길 권해봅니다^^ 후기는 그냥 사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