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장 자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한티님의 글입니다. |
올해 두번째 수원화성 시민광장 함사세 봉사활동
회사일로 잠시 인사만 드리고 나와서 많이 죄송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하얀백로 쉐프의 돈까스, 콩나물국, 과일셀러드, 무생채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그루터기만의 별미 군고구마 입니다.
도와주는 사람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묵묵히 내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신
수원화성광장 함사세팀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기광장 대표로써 더 많은 지원을 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2월 14일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주신 안양광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광장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