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남창원광장 [일기]이런저런일에서 함께 입력된 바다1님의 글입니다. |
부울경 1004(천사) 남북정상공동성명 봉하걷기 행사 참여로
노무현재단 김해지부가 하기로 되어 있던
봉하 노무현재단 후원회원모집 부스 자봉을
저희 창원시민광장이 대신 맡아 하였습니다.
6월에 이어 두번째 자봉은
민짱님, 브루스님, 별따올님, 바다 이렇게 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친구까지 후원회원 길로 안내하고, 판화체험 보조까지 몸을 사리지 않은 민짱님,
종일 판화체험 진행으로 핀곤할 텐데도 자봉의 보람과 기쁨으로 행복하셨다는 브루스님,
- 더불어 기분이 좋아진다는 꼭빛님 말씀대로 그 뿌듯함 냉동보관하시고^^ㅋ
따끈한 커피와 호떡으로 훈훈함과 든든함을 안겨주신
올 계획 자봉실시 제안자 별따올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심 때, 도시락까지 싸오셔서 회원모집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신
부산사하지회 재단 회원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걷기대회 참석 후 함께해주신
윤슬님, 알카에다님, 내서사랑님도 수고하셨고,
덕분에 뒷풀이 함께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몇장의 사진으로 즐거움을 나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