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남창원광장 [일기]이런저런일에서 함께 입력된 바다1님의 글입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달려가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세분을 한꺼번에 만나고,
겸사겸사 정모 로 좋은 분들을 만나니 어제는 보통날이 아니었습니다.ㅎㅎ
노회찬 후보가 창원성산에서 당선되면,
앞으로 더 자주 볼 수도 있고, 창원이 한단계 압그레이드되겠지요.^^
기대됩니다~~~
정모엔
별따올 대표, 브루스 총무, 울랄라, 산천, 꼭빛,
내서사랑, 그마음, 행지양심, 은빛윤슬, 은비령,
민짱, 참바라기, 바다
그리고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노사모를 함께했던 삼족오님,
노유진 애청자이자, 정의당 당원인 시월이지님
이렇게 총 15명이 함께하였습니다.
그마음님으로 부터 모두 "손바닥헌법책"을 한권씩 선물 받고,
5월 답사여행은 그마음님의 준비 아래 첫째주 7~8일,
1박2일로 동학농민혁명지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마음님이 진행하는 4.13 투표 참여를 위한 판넬전에 사용할
총 36개의 판넬제작비에도 광장에서 10만원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분들 모두가 직접 행동이나, 실천을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후원을 통해 참여의 보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4월정모의 주인공은 그마음님이었네요.^^
공개방송은 물론 정모까지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미소와 함께 우리들의 사진을 찍어주신 참바라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신 바보닮기님이 보내준 정모회식 지원금 10만원으로
모두가 더 가볍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바보닮기님 고맙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