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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주의를 찾아서.
----- 참여하는 문화------
당신은 미래를 위하여 로비를 할수 있습니까?
권력에 아부하고 줄서고. 권력에 아부하고 친일하고...
그렇다면 우리사회에서 로비하는 특수층의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보다 성장할수 있습니까?
로비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의 미래를 요구할수 있게 된다면은 어떨까요?
그런문화를 말해볼까합니다.
우리사회는 금융위기에 금모으기를 했었고. 기업은 금융위기 후 경제가 안정되어 증시와 부동산의 성장에서 득이 있었지만. 이 사회는 원인과 해결과정의 기여는 보상받지 못하고 구조조정과 실업등 그피해는 누구에게 왔을까요?
그리고 바다건넌 다른 대륙의 사회는 빈부차와 사회문제가 우리와 다를까요?
지금이 난세인데 그들이 이시국에 긴장속의 전쟁을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공은 있겠고 과는 사회의 몫입니다.
지금 국제사회의 질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업혁명과 우리는 산업현장 곳곳에서 주어진 일을 완수하고 기업과 국가경제를 성장시켰지만 이제와 돌아보니 성장과 분배가 바르지 못하고 심한 빈부차와 실업문제가 가볍지 않습니다.
공은 지도자에게 과는 우리사회가 각종 사회문제와 정치와 경제 문제를 가졌고. 음성화 하여 참담한 지경에까지 왔습니다.
옛날옛적에 귀족질과 노예사회의 세습과 대물림이 지금사회에 악습이 된듯하니. 더이상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물가인상폭은 큽니다. 기업은 폭리와 가격담합을 하였었고. 그리고 정부에 과징금을 냈습니다. 소비했더니 물가는 올라가고 통장잔고는 줄었습니다. 복지가 늘어났습니까?
정부는 국가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이러합니다....이런 소비가 무슨 소용인지 우리사회는 기업과 연계하여 들여다 봐야하고 포괄적인 성장과 분배를 해야합니다.
이런상황을 대안할 방안이 우리사회라면 더 지켜보시겠습니까?
우리사회는 일부 정치인과 그들과 음성적으로 유착하는 경제인에 의존하지 마시고 민주화운동과 혁명을 학습하여 스스로 만들어 가야합니다.
우리가 가진 민주주의와 선거, 시민혁명, 노동운동 그리고 종교의자유와 평화가 함께있는 곳 입니다. 또한 전쟁과 한강의 기적을 이룬곳입니다.
이러하니 국제사회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서 시작하여야 한가 봅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대안을 말하여 봅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올렸던 글인데 기업에 참여하는 문화를 통하여 상생의 대안을 말하려 합니다. 기존글을 편집해서 붙여넣습니다.)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략-
대한민국 헌법에는 모든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하니 나는 국민이 참여하는 방안을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선거가 끝났어도 국민으로부터 참여가 있길 바라는 것입니다.
국민으로 부터의 참여가 있다는 것은. 권력과 돈을 사용하는데 있어 참여하는 국민의 민심이 반영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하려하는 참여라는 것은 기업을 통한 돈의 흐름에 참여하는 방법입니다. 다시말해 기업활동에 돈의 사용을 좋은 방향으로 하자는 소비자로서의 참여인 것입니다.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기부는 돈 흐름의 좋은 방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기업의 상품을 구입해주고 ,발생한 이윤에 대해서 기업이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 기부를 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의 흐름에 참여입니다.
이렇게 돈의 흐름에 민심이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소비자로서 참여하는 기업사회문화를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야하는 사회적기업은 입법된 질서라면 더욱 좋겠고 협의체가 구성 되어도 기업사회문화로서의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노사정위원회의 협의체가 정부라면. 사회적 기업의 협의체는 소비자이고 여러단체입니다.
사회적기업은 시민사회단체(시민단체. 정당. 종교. 노동조합등 각종단체)와 기업이 연계하여 협의체가 구성되면 소비자는 참여로 돈 흐름의 방향을 제시하고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분배에도 참여하는 것입니다.
사회적기업의 성장은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해주어서 지속가능한 기업경영이 되는 것이고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등에 투자하거나 이렇게 투자된 권리를 임직원에게 분배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부라는 것은 시민단체등에 기부하고 기부권리를 임직원에게 분배 한다는 것입니다.
투자권리를 분배 받는 이윤분배이고.
기부권리를 분배 받는 이윤분배입니다.
즉 기업의 이윤을 투자권리와 기부권리로 성장에 따른 분배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치와 경제가 유착하자는 것이 아니고 기업과 사회가 상생하자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직불카드등을 사용하거나 휴대폰이나 자동차등 상품을 구입하게 된다면, 소비자는 사회적 투자와 기부를 할것을 사회적 기업에 전하는 것입니다.
협의체는 소비자가 제시한 돈의 흐름의 방향을 빅데이터화 하여 협의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과 연계된 협의체는 성장과 분배에 참여하여 수익에 대한 사회적 투자와 사회적 기부를 협의하고 성장에 따른 분배를 사회와 상생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사회적 투자와 기부의 항목을 협의체에 제안할수도 있고 협의체가 만들어둔 기존 내용에서 선택하여 협의체에 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벤처기업투자. 중소기업투자. 문화스포츠센터투자. 자사주투자 등의 투자항목이 있을수 있고.
기부항목도 각 정당과 특정정치인. 참여연대 경실연등의 시민단체. 노동조합. 각 종교단체. 법인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모든기업에 소비자가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소상공이나 중소기업으로 확대 되어서 기업활동과 사회가 상생한다면 기쁘지 않겠습니까..
(사진 첨부파일은 카테고리 형식으로 체크를 하고 비율을 정하면 협의회는 협의하여 투자와 기부를 집행합니다.
나의소원.(소비자가 우리사회에 전하는 희망)
나의일기.(로그인 하여 일기를 작성)
----이상 기존글 편집 입니다. ----
또한 우리사회는 여러 연계단체를 통한 소통을 하고.
나의소원과 일기를 작성하여 소통을 통한 소원을 들어주고 이뤄주는 희망을 찾는 기업사회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성장과 분배의 대안이지만. 이해에 따라서는 정치이고 경제이고 외교이고 국제사회문화이고 종교라 할수도 있겠습니다.
(이글은 대륙별로 이해가 다를수 있고 공산주의나 패권주의.자본주의등을 추구한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우리에게 사드문제가 있고. 그들도 문제가 있으니 인지해야 합니다. 국제사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야 바꿀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가 있는곳이니 이런글을 문제로 보진 않겠습니다. 힘의 균형을 찾는 시기 입니다. 변화하길 바랍니다. )
-기업사회문화는 모든사람이 소비자로 참여하여 투자와 기부로서 성장과 분배를 바르게 하고 우리사회가 상생하자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생으로서 사회문제를 바로알고 우리들 사회의 소원을 들어주고 이뤄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촛불혁명은 시대의 운명을 바꾸었으나. 북핵문제와 강국의 긴장속에서 한반도는 힘의균형을 찾는 화약고라는 시대적배경이 있습니다.
아래글은 지나온 한국의 상황을 짧은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시대유감-
우리들 아버지 시대에는 전쟁과 산업화를 격으셨고. 경제성장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셨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와 노동운동으로서 시대를 더욱 발전시키셨습니다. (많은 희생은 있었습니다.)
그시절 남아선호사상도 있었고,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는 말도 있었지만 경제활동인구의 여성진출이 많아 지면서
남여를 구분하기 어려운 시대에 와있습니다.
어쩌다 금융위기와 구조조정으로 실업과 빈부의 대물림등이 현 사회문제로서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지나온 시절에는 남아일언 중천금 하였으나
현 시대에는 여아일언 중천금 하셨습니다. 남아의 여린 마음도 이제는 갈대까지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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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이 이렇듯 국제사회의 역사가 전쟁으로 기록되다보니 어찌보면 전쟁터에서 목숨걸고 싸워야하는 남성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 당연했었나 봅니다.
만약 긴장과 전쟁이 다시 발생한다면 남여의 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유지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쟁과 위안부와 소녀상은 다시는 없어야 하고 우리는 평화를 바랄 뿐입니다.
이러한 난세의 시대유감에서 우리들 사회는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강국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옛말에 잠자는데 건드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국제사회의 질서를 판단하고 우리 사회가 목소리를 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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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의미와 묵언수행.
무소유의 글 중에는. 그런데 마땅히 입 벌려 말해야 할 경우에도 침묵만을 고수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미덕이 아니라 비겁한 회피다. 그와 같은 침묵은 때로 범죄의 성질을 띤다. 옳고 그름을 가려보여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침묵은 비겁한 침묵이다. 비겁한 침묵이 우리시대를 얼룩지게 한다.
침묵을 익히는 의미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누구나 사회의 지위가 있게 되면 말을 가려하는 묵언수행을 하겠지만. 묵언수행의 의미는. 꼭 필요한 말씀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글중에는 본래무일물 이라고 하여 몸도 비로서는 흙으로 갈지라도 육신의 수고로움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을 표현 하시었고. 그러하니 좋은환경을 원하고 좋은것을 보고 좋은것을 먹는것이 미안한 마음을 위로 하는것인데. 이것은 나도 우리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서로 위로하는 것입니다.
즉인 입니다. 즉 사람을 이롭게 해야합니다.
사람다운 세상. 그것을 만드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사람의 마음이 천사이고 보살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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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종교이지만 정치.경제.사회.문화도 종교인것 같습니다. 기업사회문화도 어찌보면 종교인데 우리들의 종교는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다른나라와 그들의 종교신앙은 존중해야 하는것입니다. 다만 종교로서 갈등과 전쟁을 사람에게 인도 한다면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사회라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생각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긴장과 갈등과 전쟁의 아픔에서 종교가 있다고 해도 그 의미가 무엇인지는 사람의 몫입니다.
제목: 전쟁과 긴장과 평화.
우리사회가 전쟁과 긴장과 평화에서 어떤 평화이면 좋겠습니까? 살기위한 강함과 죽이기 위한 강함. 나만 잘살기 위한 강함과 우리가 잘살기 위한 강함. 결국에는 사람의 마음에 있는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천사와 악마가 있다면 우리사회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전쟁의 슬픔속에서도 긴장과 갈등을 만들고 로비가 이루어진다면 정치인과 군수업체 경영자는 어떤 것을 깨달은 것인지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설법이 바르다 생각하는지? 바른것과 그른것을 판단해 보아야 합니다. 그들 마음이 천사일수도 악마일수도 있습니다.
종교신앙이 있는 그들이 갈등과 전쟁으로 사람을 죽이고서 예수님을 믿고 성인의 말씀을 배운다는 것은 어떤나라의 질서라고도 할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데 그들이 지식인 이라는데 이런것을 어찌 이해하여야 하겠습니까?
말씀중에는.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옛날과 지금은 다르겠지만 국제사회는 지금 어디에 와있는 것입니까? 지금의 국제사회도 한마리의 양과 아흔아홉 마리의 양이 있다고 보는데 한마리 양은 사람사는 사회로 인도하기 어려운것도 한마리 양의 자유이겠지만.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한마리 양이 있는곳으로 인도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된다면은 길잃은 양은 없는것인데 기뻐하실지 의문입니다. 다만 어떤 방법이더라도 사회의 판단은 자유이고 책임있는 평화여야 합니다.
종교의 이유가 어떤? 길 잃은 양을 위하는지 생각 해보는것도 자유이다고 생각합니다.
태양이 밝아도 구름이 가릴수 있었고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고 광명이 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모든 긴장과 갈등을 끝내야 합니다.
묵언수행의 판단을 해야합니다.
(힘의균형을 찾는시기 통화이분지론)
세계문명은 크게 대륙별로 전쟁과 평화를 거치고 발전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한 물리적 전쟁도 핵무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끝이났다.
고대 유럽에서는 명장이 있었고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가 로마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팍스로마나 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만리장성과 정화함대가 있었지만, 각국은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이 군사강국이 되고 달러는 기축통화가 되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은 융성하였다.
그러나 영원한 시대는 없는 것이다. 현시대는 물리적 전쟁이 없더라도 이미 각국은 긴장속의 환율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전국시대이고 힘의균형을 찾는시기이다.
기축통화는 이미 흔들리고 있었고. 과한 양적완화로 달러가 너무 많이 풀려서 미국은 상대국에 기축달러의 지위를 누리기 어렵게 되었다. 여러 경제지표가 좋아지면서 금리를 올려서 달러를 회수하겠지만, 경제지표도 이제는 유로존과 중국등의 각 대륙의 경제와도 상호작용 할수 있는 것이다.
유로존은 이미 브렉시트 위기이고, 달러를 많이 보유한 중국과는 환율전쟁이 불가피해 보인듯 하다.
강국의 환율전쟁은 금융위기를 불러올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안정은 있을수 없다.
힘의균형을 찾는 위기가 발생하게 되면 미국 스스로 해결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또한 시대의 흐름은 감당할수 없는 세계대전이 올수도 있는 것은 누구도 알수 없는 것이다.
이미 한반도는 지리적위치와 북핵문제로 강국의 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1997년 위기를 학습하여 외환보유고와 환율이 각국의 경제에 핵심적인 의미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다. 환율은 각국의 돈과 실물의 가치다. 하여 상대 무역국과의 이해관계가 있으므로 환율에 개입하는 것은 바르지 않지만,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각국은 고정환율로 스왑하고 외환보유고를 관리한다.
일본과 세계경제성장을 보면 기축달러와의 프라자 합의와 역프라자 합의를 볼수 있는데 한쪽만을 위한 환율이라면 환율전쟁의 승자는 정해졌고 각국은 달러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다.
(통화 이분지론 1)-테이퍼링/출구전략
양국은행계좌에 오늘 날짜의 환율로 합의한 금액을 입금합니다.
직불카드를 기업이나 관광객에 발행해주고 카드유효기간을 3년(장.중.단기)으로 설정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양국은 합의하여 한달주기로 스와프를 하고 필요시 협의하여 추가적으로 스와프를 합니다. 양국은 외환보유와 고정환율로 위기를 대처합니다.
세계 금융질서를 바로잡는다. (즉. 자원을 수출하지만 자동차 생산능력이 없으면 나라 경제는 죽어간다. 하지만 그곳이 소비국이고 관광도시라면 자동차 생산국의 국민과 기업은 자원을 수입하면서 소비와 관광을 하고 결국 양국은 윈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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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는 새로운방법으로 각국과 스와프를 합니다. 그다음 강국이 삼대륙스와프 하도록 합니다.
(삼분지론으로 발전을 해야합니다. 피라미드.)
외환보유와 고정환율로서 위기에 대응 하자는 의미이나 각 나라가 자국만을 우선하여 긴장과 갈등이 만들어지면 갈등국의 상품은 불매할것이고 이분지론과 삼분지론이 만기하여 미사용 입금액이 회수되면 .역사왜곡으로 갈등을 잘만드는 엔화가 자국으로 모이게 되어 국채만기처럼 어려울 것 입니다.
또한 한국은 기업과 평화유지군을 유치하여 강국의 경제와 안보를 수출입합니다.
외교는 오고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전시작전권 단계적 회수/수집
전쟁과 긴장과 평화이다.
유로존은 물리적으로 평화롭지만 군대라는것은 안보를 위함이니 상대적으로 증가할수도 있고 지속적인 현대화도 필요하고 변화할수 있는 것이다. 강국인 유럽연합은 전쟁위험이 없지만 한반도는 북핵문제나 지리적 위치가 강국의 긴장속에 있으므로 평화유지군과 평화유지민이 있어야한다. 유럽과 한국이 연합하는 것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다. 만약 북한의 도발이 있다면 대한민국 영토에서의 전시작전권은 한국이 가져야하고, 유럽의 긴장으로 연합군이 유럽에 있다면 유럽이 전시작전권을 가지는 것이 바르다.
환율전쟁에서도 대한민국이 유로존의 안정과 강국의 환율전쟁을 평화롭게 할수 있다면, 강국 또한 한반도의 북핵문제에 대해서 평화유지군과 평화유지민으로서 연합하는 것은 좋은 외교라 할수 있는 것이다.
세계의 각 나라는 북핵문제이니 대한민국과 연합하는것은 세계평화를 위하는 것이다.
(사드가 문제지만, 더큰 문제를 만들면 사드는 문제가 아닙니다.)
-예전에 작성한거지만 이해는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저출산문제로 인구를 유입해야하고 유럽의 인구와 기업을 유치하여 경제에 도움이 되면서 수익발생의 일부를 유로의 안보를 수입하여 줍니다. 평화유지민이라는 명칭으로 유치기업에서 유럽인이 일을 하면서 북핵의 긴장에는 안보의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유럽연합은 한반도에 있어서 대륙간 경제와 안보로서 강국의 긴장과 상호견제와 이해의 역할도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상호무역에 기업사회문화의 성과를 이뤄야 합니다.
(유럽) 과거 분단국이었던 독일과의 연합과 동맹은 한국이 외교로서 주고 받아야 하는 것이고. 중.러와도 대화로서 손을 잡고 공통의 과거사 왜곡의 현안으로서 엔화의 심지에 점화를 해야 합니다. 외교로서 플라자호텔 당시의 현안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우리가 안보로서 일본과 연합하는 것은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 전쟁의 긴장을 만드는 것이고 설상 전쟁을 하여 통일을 한다 하여도 주권에 간섭이 있는것은 뻔한일이고 중러와의 관계는 고립을 예상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미연합. 미일연합이 바르다고 생각하고 일본이 경제로서 북한과 교류하는 방안은 어떠할지 생각해봅니다.
남북교류로서 개혁개방이 이상적이지만 일본이 교류에 들어간다면 긴장의 완화와 교류의 성과는 빨라질 것이고 중러는 대북 간섭은 약해질수도 있는것입니다.( 일본이 교류하지 않고 전쟁의 긴장을 만든다면 한.중.러는 전략적인 대화로서 일본에 긍정적이지 못한 영향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앞으로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울 위기에 있으니 그때를 대비하여 우리사회는 네가지가 없는 일본사람들에 구원을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네가지는 전쟁/위안부와 소녀상/역사왜곡/영토문제 사과.)
사과하는것은 7번씩 70번을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우리사회와 예수님께서도 7번씩 70번을 용서 하는것이고 일본의 재앙에서도 우리사회가 손내밀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와 일본은 저출산과 고령화의 각종 사회문제를 함께하는 곰감이 있고 전쟁과 나라의 존립에 아픔이 있으니.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위로 해주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흐름과 한반도의 상황에서 각국은 이미 대한민국의 변화의 목소리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예언과 우리가 가진 민주주의와 선거, 시민혁명, 노동운동 그리고 종교의자유와 평화가 함께있는 곳이고 또한 전쟁과 한강의 기적을 이룬곳입니다.
그러하니 우리사회는 줄잘서는 강아지가 될것인지 무엇이 될것인지는 우리사회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는 투자받아서 새로운 기업이 만들어지고 부족한 인구는 늘어날 것입니다.
------ 한반도는 긴장중.
한국과 중국의 갈등은 원톱인 미국과의 노선에 있다는 것이 중국 입장에는 가시이고.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지리적 위치로 미국에 의한 군사적 평화의 과시 도구로서 북핵문제와 중국의 군사적 확장을 억제 하려 하는것이 있으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환율조작국의 그림자는 중국과 미국외의 선진국등이 지나온 무역과 앞으로의 무역에서 미국의 성장에 매우 부정적이라는 것인데. 뭐. 그렇다고 프라자 호텔의 과거를 만들기 어렵다는 것이고. 오히려 초인플레이션과 금융위기를 걱정하여야 하고. 정치와 경제가 혼돈의 무질서를 조장하여 전쟁을 걱정하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전에 빈부차와 각종 사회문제로 시민혁명과 노동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과거 전쟁의 징후는 실물자산 금의 이동에서 알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패권을 경쟁하는 입장에서 타국에 군사적긴장과 경제적 무역보복등을 하면서 동맹과 외교로 포장하여 자국에 줄세우려 하는 것이라서 우리가 기분이 나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줄서기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노선만 정한다고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가 외부에 있어서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 하여도 양국관계가 어려우니 내부에서 찾는것과 또다른 강국인 유로의 외교에서 풀어볼수 있다고 봅니다.
(강국은 잠자는 대한민국을 뭘로 생각하는 것인지 참 미묘할 뿐입니다.)
우리가 한가지 중요하게 인지할 부분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입니다.
기존에 세계 전쟁후에 미국이 국제사회와 융합할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민주주의 였던점은 매우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현 중국의 성장은 공산주의 정부 정책이 성장에서 정치력이 긍정적일수 있었다는 것이었고. 공산주의식 성장의 중국과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국제사회와의 융합은 타협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해서 우리가 내부에서 민주주의 성장과 공산주의의 성장인 자본주의의 공통의 문제점을 풀어가는 상황을 만들어서 경제적 갈등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군사적 긴장은 시작이 끝인것은 서로가 이해하는 외교이니 전쟁은 선택불가인 것이라 봅니다. (핵이 무섭다는것은 가진나라 강국이 더 잘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가 일리가 있다면 경제의 외교에서 긴장과 평화는 포괄적인 실마리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성장에 따른 빈부차와 양극화등의 문제등과 공산주의식 투자와 성장의 그림자등.
강국의 공통문제를 분배와 투자의 기업사회문화를 만들어서 국제사회의 포괄적인 문제를 풀어갈수 있습니다.
강국의 패권경쟁을 성장에 따른 분배경쟁으로서 국제사회와 융합할수 있는 원톱의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꿈보다는 해몽. 희망입니다.
유행가 가사는 나를 위로 해주는 것이 나를 위한 노래인듯 하지요.
대화라는 책에는 신이주신 선물을 말씀 하십니다. 글이나 음악등이 있다고 하십니다. 대한민국의 지리적위치를 노래한 터 , 그리고 백범일지에 기록하신 나의소원의 자유와 문화도 신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 해봅니다.
사춘기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에 열광했었고
월드컵때 대한민국을 노래했던 것처럼
음악을 통하여 선물을 받았다고 말할수 있으니
신이주신 선물은 있다고 봅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선물
그것이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
88년 손에손잡고를 노래하면서 국제사회에 대한민국과 평화를 알렸고 2002년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꿈을 이뤘던 것처럼 지금 우리는 혼돈의 국제사회에서 지리적위치를 노래한 터를 부르면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이겨낼수 있습니다.
신이주신 선물이 있는데 무엇이 걱정일수 있겠습니까?
철갑을 두른듯 거북선이 이나라를 지켜주셨고.
지금 밝은달은 우리에게 일편단심입니다.
이러하니 우리는 나라사랑 하는것 입니다.
이러하니 우리는 가슴에 손을 올리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 합니다.
(다짐합니다. 그리고 통일의 과정을 말하려 합니다. 균형성장은 부동산문제에서 풀어가야 합니다.)
---------부동산 상장지수펀드(인버스와 에버리지)
-가계부채가 높아서 문제이고, 국가가 발전하여 돈이 부동산에 투자가 되었다는 것이 문제이다고 하지만, 부정을 강조하기에는 부동산도 시장의 금의 가치 처럼 변화하는 것입니다.)-경기와 금융위기를 방지하자는 검증이 필요한 글이었음. (바른가? 과욕심은 바르지 않다.금융위기를 만들수 있음.)
-부동산 가치를 주식화하여 폭락이나 폭등을 피하는 홀딩하자는 펀드입니다.
예)를들면 한개의 부동산 공시가격 100인 부동산을 증권화하여 부동산에버리지에 50 부동산인버스에 50을 증권으로 매매 교환하면 가치는 홀딩하는 것이다. 비율은 6:4 / 4:6 의 증권으로 하면 약간의 증가폭이 수익이 될수있습니다.
부동산(등기)과 증권의 매매.
증권과 현금의 매매.
부동산과 현금의 매매./
매수 매도의 삼각이 만들어지고 부동산 상장지수 펀드를 운영합니다.
(운영은 매매나 전세 임대식 수익구조도 있고 유지보수와 개발도 합니다.)- 수급을 조절하면서 시장의 가격을 안정시켜보자는 거죠. 또한 입법을 하여 개발은 개인의 부동산이 아닌 증권화한 부동산을 개발후 개인이나 법인에 매도하여 개발과 성장의 수익을 사회구성원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증시문제
사회적기업상장지수펀드운영- 사회적기업 상장지수펀드만을 운영하면서 국내외 시장의 위기변화가 있을시에 에버리지와 인버스를 운영=홀딩하자는 의미.
부동산증시~기업증시의 순환.
부동산자산으로 몰린 자금을 증시로 순환시킴.
-( 부동산등기를 증권화 하여 금융위기나 부동산 등락에서 가치를 유지 할수 있도록 해보자는 생각입니다.
증자와 감자 처럼 많은 부동산 등기가 증권화되면 시장의 수요공급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보유 부동산을 운용하여 전월세수익이 발생하고 부동산 개발사업이 있다면 개인이나 법인소유의 부동산을 개발하기 보다는 공공성과 사회에 득이 될수 있도록 증권화한 집합부동산을 개발하는 것이 우선이다.(개발사유지를 증권화 후에 개발하는거죠. 개발부지 보상을 공시가 현금이 아닌 공시가 증권으로 보상.)
국유지에 대하여 민간에 분양 하거나 증권화 하여 개발과 시장의 수요를 움직인다면 좋은 방법이겠다는 생각입니다.(초기자금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다르게 자금을 만들수 있음. 국유지나. 시도의 땅을 상장하고 시도민에 우리사주식의 지분을 주고 개발하고 분양하여 지역사회와 이익공유. 사유재산없는 북한의 통일후 개발시킬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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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인구는 늘어날 것이고 일본은 한반도 전쟁으로 성장을 원할수도 있겠지만. 그전에 물에 잠기는 시기가 먼저 올듯합니다.
긴장의 국제사회는 금융위기가 있을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우리와 국제사회는 준비하여 금융위기를 이용할것 입니다. 금융위기를 누군가가 조장한다는 의심이 있을수도 있지만. 거품경제와 긴장은 금융위기로서 질서를 세우려 하는듯한 형국입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옛날의 기록일 뿐이고 경제위기의 경우가 발생하면 미중의 패권경쟁의 역할이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와 유로와 국제사회는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손내미는 경우.
중국이 손내미는 경우. 죽써서 북한주는 경우. 등등..
한국경제는 북한이라는 돌발변수가 있음을 강국은 인지하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북핵문제이니 평화를 위하여 경제와 안보로서 각 국가와 연합하는것은 바른외교 입니다.
한반도는 과거역사에서 채무자인 카이사르와 비교해볼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글을 말하려다. 너무 긴글이 되었습니다.
재물은 흐르는 물과 같고. 사람의 바르기는 저울과 같아야 합니다. (눈덮인 들판길을 걸어 갈때는 행여 어지러이 걷지마라. 오늘 내 발자국이 후대에 이정표가 될것이니.)
옛말에 잠자는 호랑이의 콧털은 건들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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