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민들레처럼님의 글입니다. |
9월과 10월 모두 '주보라의 집'과 통화를 하고 활동을 가지 않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아픈 분들도 계시고 하니 더욱 조심스러워서요.
11월도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요즘 주보라의 집에는 이발봉사 하시는 분 외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다고 해요.ㅜ.ㅜ
안타까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다시 만날 날을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공지할께요.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