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XX 친문이고 쪽문이고 나발이고 그런 얘기를 뭐하러 합니까?
어쩌라는 겁니까? 책이야기 하면서 잠깐씩 언급하더라도 건설적인 얘기 좀 합시다.
당장 보세요 정치비평 안 한다던 유시민... 이렇게 제목이 뜨잖습니까?
아 진짜 XX 이제 짜증나네 솔직히 잘난 척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아니 당신이 무슨 말 하든 대중들은 큰 관심 없습니다.
그러다가 한 번 삑사리 나면 또 해명해야 되고.. 귀찮지 않으세요?
그래서 민주당에서 뭐 고맙다 한마디 해준 적 있나요?
도와주는 건 고마운데 오버하지 마라 이따위 소리나 듣고 배알도 없습니까?
별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