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이 되면
우리는 또다시 거리로 나서야 한다.
지난 십수년. 우리의 노력과 돈 시간은 허비가 된다.
뜨겁고.추웠던 아스팔트 위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열망하던 우리의 활동은 초라해지고 비루해질뿐이다.
촛불이 민란으로 마무리 되는것은 몰아준180석으로도 아무것도 못한 민주당의 궁물들 탓이다.
인사를 잘못한 문재인 탓이다.
그러나 민주당만이 우리의 대안이라면
채로 거르고.여과지로 거르고.나노로 걸러 민주당의 불순물을 제거 해야한다.
이재명으로 만족할수 없으나 그 밖에 없다면 우리는 그를 위해 행동 해야한다.
세상에 무결점의 완벽한 정치인은 없다.
그나마 노무현의 발가락이라도 닮은 이재명.
우리가 그를 바꿀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만 보자.
이명박근혜 같은 놈에게 권력이 넘어간다면 하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만일 그리된다면 실현 가능하던 사람사는 세상도 이상향으로 머물것이고 내가 아닌 또다른 누군가는 아스팔트 위에 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