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 첫 판매 시작 (서점에는 아직 없다구요!) 그리고 책에 사인 중이신 첨맘님


곳곳에 걸린 새책 포스터 그리고 첨맘님의 강연은 시작되고..


시민광장 회원들, 시흥 시민들, 장애인들, 어르신들 .... 바른 역사 세우기를 배우다.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으로 만든 연극 '나비' 연출가 방은미 님.


첨맘님의 사회로 연극을 본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대로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분노, 학생들과 함께 이 공연을 보고 싶다는 선생님


끝으로 첨맘님의 새책 사인회 여지없이 긴 행렬과, 첨맘님과 사진찍기 학생들도 첨맘님 팬 ^^

공연에 초대된 장애인들과 함께~~
소외된 분들과 함께하려는 시흥광장의 배려에 감동받았어요.


행사를 주관한 시흥광장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흥광장의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