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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씨의 안타까움. 미주 한인방송 전격 인터뷰
다음 펌 | 2008-05-12 18:58:44 | 조회 702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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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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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번드  

저런 주부님....
한국에 300만도 30만도 3만도 아닌....33명만 있었슴 좋겠다
대한민국은 자주독립국이라 말씀 한 분들이 있었듯이...
우리에 먹거리 선택에 주권이..
우리들 자신에게 있음을...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외칠수 있는.....

또..
대한민국에는 남편들도 있지 않는가??
남편?--남에편 들지 말고 국민들 편에서는 그런분..한 10,000,000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어린 학생들..길바닥에서 온갖 협박과 회유속에서...괴로워 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있었음 좋겠다
08-05-12

거지  

너무나도 감명깊게 들었습니다...제 생각인데 이내용을 분량을 줄어서 핵심만 편집해서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때...
한번 참석자들에게 들여주는 방향으로 하면 어떨지요...가능하겠습니까...
이것은 매우중요한 얘기이고 본 반대운동에 힘을 싫어주는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08-05-12

처로용담  

"사랑하는 가족과 동포이기에 관심을 가졌을 뿐 입니다.
개사료 로도 금지 되어있는 소분이 동포에게 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생활인 이선영 주부님 덕에 아름다움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느끼게 되어 부처님 오신날이 더욱 뜻 깊어 집니다.

고맙습니다.
08-05-12

솔봉이  

이선영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동생이 뉴욕에 이민 가 살고 있지만,
미국교포들 별로 좋게 생각치 않았었는데....
방송에서 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미국에 사는 교포들도
비록 떠나가 있지만 조국을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정말 외국에 계신 분들에게 부끄러운 선거를 하고 말았습니다.
사기꾼을 뽑아놓고 이런 일들을 당해야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이렇게 신경써서 알려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08-05-13

청초  

이선영님의 동포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고개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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