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구총선에서의 시민광장결집과 신명나는 한판잔치를 기억하며,,,,
<<이번 경기지사단일화건에대해 >>
시민광장내에 설왕설래가 있는것같아, 조심스럽게 제의견을 개진하고자하니,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이해와 용서 바랍니다.
-저는 부산연제구에 사는 시민입니다.
4년전,5.31지방선거에 열린우리당공천을 마다하고, 부산지역구의 무소속시의원으로 출마하여
낙마한 폐족이며, 지금은 참여하지않는 참여당원입니다.
비운에가신, 노무현대통령서거때는 엄청 많이 울었고,지금까지도,,그렇습니다.
유시민장관에게서 노무현의 희망을 보았고-여태껏 소리없는 지지자로 남아있습니다.
노무현의 꿈이 유시민의 꿈이며,바로 시민광장의 꿈이기도합니다.
이번6.2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역주행하는 파렴치 이명박정권을 심판하여 지방정권부터
바꿔야합니다.
그중심에 유시민장관이 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다시말해 유시민장관,아니 시민광장이 10일선거인단등록마감까지 마무리제대로 못하면,
야권전체의 공멸을 가져오는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이제 내부문제에 시간뺏기고, 남을 탓할 시간이 없습니다. 유시민선거는 내일하루뿐입니다.
유시민이 13일 죽으면,노무현도없고,한명숙도없고,참여당도 없습니다.
안희정,이광재,김두관,김정길장관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고생하시는 시민광장집행부께 부탁드립니다.
결단을 내리시어, 시민광장 총결집비상사태로 낼10일에 비장한각오와 행동실천으로
임했으면 합니다.판세에서- 김진표후보를 이기고있으면 더확실히 이길수있도록,
오늘 늦게라도 긴급공지올리시고,경기도 각지역별로 목표를 정하여 나이별 선거인단 취합을
하시기를 요청합니다.
시민광장대표님! 뒤에 따르는 분란과 비판이 두려우신거는 아니겠지죠-
유시민단일후보라는 한가지목표가 지금으로선 최고의 선입니다.-
책임질일이있으면 나중에 책임지면되는겁니다. 분란이있다면, 다시 한곳으로 결집하여
불안해하는 시민광장회원분들을 안심시켜주십시오.
원칙과소신,,,이게 바로 사람사는세상을 꿈꾸는 노무현과 유시민아니겠습니까!
1.오늘 긴급공지로 회원분들은 의무적으로 선거인단등록토록했으면 합니다.
(등록을 마친 회원분들은 목표10명으로하여 방문,전화로 선거인단등록작업)
2.경기지역별로 나이별로 선거인단 취합을 하셨으면 합니다.
(20.30세도 물론,중요하고,50대이상에서 절대열세라 생각하시고,,
이에대한 대비책을 세워쓰면 합니다)=친지들께 방문시는 등록까지 마쳤주고,전화시에는
나중에 사무실에 주민등록번호로 확인해서 등록이됐는지 직접확인하는 회원실천요령을
주지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진인사대천명-
*p.s: 이글로써 시민광장에 새로운 분란이되거나 누가 되지않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는 정치를 하지않기로 다짐하고 이번에 출마도 않습니다.
한사람이라도 응원하고싶어 국민참여당원등록은 했지만,활동은 전무합니다.
어제 애절한 유시민장관음성메세지를 첨부터끝까지 들었습니다.
대통령이나 여타정치인 목소리들리면 바로 꺼버리는 저입니다. 욕과함께~~~!!!
(시민광장분들이 열심인 만큼 저도,동창회장으로서 오늘부터 동창회회원명부펼쳐들고
선거인단등록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낼까지만 매몰차게 할겁니다.)40대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