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의 소식을 지인으로부터 문자로 받았을 때, "걱정하던 일이 생겼구나! " 하며 가슴이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
님의 입장과 심정을 충분히 이해 하기에!
님께서 청년시절에 정의감에 학과 선택을 하셨고 군사독재정권으로 부터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도 지금까지 반듯이
살아 내셨습니다.
혼탁한 정치를 맑은 정치로 바꾸려는 님의 노력은 물거품처럼 꺼져갔고, 우리 작은 거인 첨맘님은 지친 자신을 추스리려 하십니다. 잠시 주위를 둘러봐주십시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혼 없는 허깨비처럼 허적허적 방향도 못 정하고 서성이는지!
직업아닌 애국심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맘으로 국민 앞에 다시 설 날을 개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