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09년 7월 8일(수) 오후 7시
■ 장 소 : 피쉬엔그릴(강동구 고덕역 근처)
■ 참 석
금수강산, 아이미, 따듯한 세상을 위하여, mark, 더모아, 노을지기, 앗싸아, 화가, 새바이아빠, 새벽편지, 일관, 무결, 돌다리, 요술물감, 뭉, 진흙소, 일상에서, 적적성성 (이상 강동광장 정회원 18명)
■ 참 관
미사리(하남), 하늘운동화(강남), 말야(마포), 겨란한판(마포), 당희(은평), 토지공개념(양천), 갈물(광진), 채송화(강남), 민주아빠(강남), 나무사랑(송파), 박곡(강남), ball(마포), 제로나인(대전) (이상 참관회원 13명)
■ 강동광장 운영위원회 구성
대표위원 :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총무위원 : 앗싸아
네트워크위원 : 적적성성
사이버위원 : 화가
홍보위원 : 노을지기
고문 : mark
회의 내용
1. 강동광장 정회원 18분께서 참석해주시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홍보위원에 노을지기님과 고문에 mark님은 서울대표의 당희님의 조언을 받아 선출하게 되었습니다.
2. 강동광장 식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좋은 만남과 좋은 세상이 오게 하게끔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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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광장 대표 수락의 변
안녕하세요.
서울시 강동구에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의 이명 이라고 합니다.
어제 기쁜 마음으로 강동광장 모임에 갔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놀랬습니다.
특히 타광장 식구분들의 많은 참여, 정말 고마웠구요... 그런데 일이 생겼네요...
세상에 절 강동광장 대표로 선출해버리셨어요... 전혀 생각치 못했던 일이...
솔직히 부담스럽지만, 대표 승락 이유는 일전에 아내랑 약속을 했었거든요.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고... 그래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특별한 정치색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진보냐, 보수냐? 물으실 때, 진보라고만 자신있게 이야기할 정도이지요.
제가 이제껏 살면서 추구한 목표가 한가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되자... 그리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도록 노력하자.....'
그런데 요즘 세상은 '착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네요.'
우리의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전 노무현 대통령님 생전에 하셨던 말씀 중에~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입는 것, 먹는 것 걱정 좀 안하고......."
이 말씀을 가장 좋아하고 앞으로 제 인생의 목표로 하여 살고자 합니다.
이 목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우리 유시민 장관님이 나라의 중심에 서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구요.
우리 강동광장은 운영진과 정회원분들 똘똘뭉쳐서 밝고 따뜻한 세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시민광장 식구들과 강동광장 식구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