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리 가지마오. 딱 10리만 가오. 나 언제고 그 이름 다시 부를날 있을거요.
(서프에서 퍼옴)
역 시..
유 시 민 의 원 님 은
웃 는 게 이 쁘 다..
음..
긴 말 안 할 께 요.
8_18 약 속 지 킬 겁 니 다.
억울함. 분노. 허탈.. 거기에 몇곱절 더 언져서
또박 또박
지금껏 하던대로 할겁니다.
첨 맘 님,
사 랑 합 니 다.
사 무 치 게
사 랑 합 니 다. 찡 끗 ^.*